러시아쪽 웹이나 뉴스보면가끔씩 러시아 사회문화를 너무 빡세게 조이자는생각하는듯한 보수 빌런 국회의원들도 주기적으로 발언하던데ㅋ(낙태 전면 금지 하자던가, 사형제 부활하자던가)과한 리버럴도 통제하지만 저런 보수빌런들도씹어주면서 밸런스 잡는걸로 보임그리고 요새 러시아 커뮤쪽 보면서 가끔 놀라는게젊은 사람들은 꽤 리버럴한 사람들 많더라구PC주의 뺀 레딧유저들? 그런 느낌임보수 원툴로 가면 안됨
원래 푸틴 메드베데프가 대학시절 했을 때 대학가에 리버럴 낭만적 바람이 불었을 때다 그래서 푸틴도 안보기관에서 일하겠다고 하니 친구들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물었다는 설도 있고 원래 푸틴이 자란 페쩨르부르그는 러시아 내에서도 가장 리버럴한 분위기로 잘 알려진 곳임
푸틴이 전통주의 보수주의만 추구했으면 난 푸틴 지지 안했을듯
푸틴의 정책 방향은 전통주의 보수주의라고 봐야지 최근 가족이나 여성에 대한 움직임도 그렇고
밸런스는 잡을거라고 기대함 정교회 이란을 원하는건 아닐태니까.
그렇지 그러나 서구의 자유주의에서는 완전히 탈피할 것으로 본다
원래 러시아 사람들은 감성적이고 낭만적임
러시아건 한국이건 사형집행은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