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고등학교 1학년 세계사 교과서
제9장 없어진 국가
제4부 구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는 1992년 갑작스럽게 소련이 해체되면서 행정구역 분류상 생긴 인공국가로 부정부패를 일삼다가 2014년 마이단 폭동으로 정권을 뒤엎고 동우크라이나와 전쟁을 벌였다. 2022년 당시 대통령 젤렌스키는 확전을 명령하고 서방의 지원을 받아 대리군으로서 러시아와 전쟁을 벌였으나 2024년 패배하고 망국 조약에 서명하였다.
우크라이나 동남부는 러시아 연방의 일부가 되었고 우크라이나 서부는 폴란드의 일부가 되었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젤렌스키는 전범재판을 받지 않고 흑돌고래 교도소에 입소하지 않는 대신 가자 지구로 망명한 후 무장조직 하마스를 지원하여 전쟁을 이어갔으나 하마스에게 3조원 가량의 재산을 빼앗기고 2024년 가자 시 병원 지하에 은거하다가 이스라엘군의 미사일이 병원을 타격하여 압사하였다.
익히기 1. 우크라이나가 내륙국이 될 수 있었을지 생각해보시오.
익히기 2. 민중 폭동을 기반으로 정치하면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 우크라이나 사례가 아닌 다른 사례를 들어 생각해보시오.
1. 뭐 재밌는 시나리오군. 2. 우선 전쟁이 의외로 빨리 끝날 수 있을지도. 벌써 내년 초 전망이 나오는데, 글쎄 나도 그 시기는 모르겠어. 어쨌든 예상 외로 종전이 빨리 올 수도 있어. 2. 또 나는 여전히 드네프르강 좌안(동안)과 오데사를 러시아가 먹고(구 노보러시아 땅), 나머지는 위성국(서U국, 군사적 완충지대)으로 가는 안을 전망하는데, 실제 어떻게 될지.지켜봐야지. 3. 혹자의 예측에 따르면, 러시아어 화자가 거의 없는 오리지날 U국인으로 구성된 서부의 갈라치아 5개주를 남기고, 나머지만 위성국으로 독립시키는 안도 있어. 서부 5개주는 독자 생존을 하든, 폴란드, 루마니아, 헝가리로 쪼개 넘어가든 지들이 알아서 할 터. 4. 미쿡은 어차피 U국에서 손 떼고 폴란드만 잘 관리해서 러시아 견제.
https://m.segye.com/view/20230305507261
그 과정에서 반신불수가 되어 망해버린 옛 군사강국(자칭)의 이름도 서술하시오 라고 지문 나올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