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 고등학교 1학년 세계사 교과서
제9장 분열되서 쪼개진 국가
제4부 구 미합중국
미국은 2024년 갑작스럽게 미국 대선 이후로 폭동과 약탈이 발생해 내전으로 발전되었으며 각주들끼리 공화당 민주당편끼리 나뉘어서 연방군 주방위군끼리 무력충돌에 일어나기 시작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은 내전이 일어나자 사태를 진정시키는 커녕 곧 바로 안전지역으로 튀었으며, 분열된 미국에서도 다시 연방을 통일시키려는 시도가 일어났으나 모두 실패하고 51개주들이 서로 독립된 국가가 된 형태가 되었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바이든과 트럼프는 사법심판을 받지 않고 플로랜스 교도소에 입소하지 않는 대신 이스라엘로 망명한 후 이스라엘을 지원하며 하마스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상대로 전쟁을 이어갔으나 하마스에게 3조원 가량의 재산을 빼앗기고 2034년 가자 시 병원 지하에 은거하다가 상대편의 미사일이 바이든과 트럼프의 주거지를 타격하여 폭사하였다.
익히기 1. 미국이 분열되지 않을 수 있었을지 생각해보시오.
익히기 2. 딥스와 군산복합체 네오콘 그리고 미국 기업과 재벌들 최고위층 최상류층들 정치인들을 위한 정치만 하면 어떠한 결과를 낳는지 미국 사례가 아닌 다른 사례를 들어 생각해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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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젠가 미쿡에서 본격적인 내전이 일어나기 전에, 그 대소를 막론하고 무력 충돌이 몇 곳에서 벌어질 터. 2. 추정컨대 기축통화로서 오일달러 패권이 급속히 약화되는(달러의 추세적 약세) 어느 지점, 즉 특이점에서 인플레이션이 폭발하고 내전으로 갈지도. 3. 나는 아직 잘 모르겠어. 글로벌 단일 패권국 미쿡의 북미 지역패권국 수준으로의 몰락은 거의 피할 수 없는 탓에, 내전은 분명 일어날 터인데, 언제 어떻게 일어날지. 계속 지켜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