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의 스탈린그라드 뻘짓과 맞먹는 역사상 가장 실패한 군사작전으로 기록될듯
화력도 딸리고 제공권도 못 잡은 상태에서 무지성 반자이 돌격은 진짜 역대급 뇌절 작전이었음
우구라 나토 수뇌부들은 레오파드 브래들리만 밀고 내려오면 러시아군이 알아서 물러난다고 생각한듯
화력도 딸리고 제공권도 못 잡은 상태에서 무지성 반자이 돌격은 진짜 역대급 뇌절 작전이었음
우구라 나토 수뇌부들은 레오파드 브래들리만 밀고 내려오면 러시아군이 알아서 물러난다고 생각한듯
1. 내가 만든 신조어(물론 나 혼자만 주구장천 쓰지만) 브뤼셀의 머저리들이 왜 러우전에서 연이어 X신짓을 할까 꽤 궁금했어. 2. 처음에는 일명 루소포비아에 눈X이 뒤집혀서 그랬다고 봤는데, 이제는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3. 일견 돈에 매수된 듯하다. 즉 어차피 전쟁은 일어났고, EU소속국 다 U국을 지원하는 분위기 속에서, 전쟁으로 목돈을 챙기는 세력들(대표적으로 군수산업체)이 각국 최고지도자들에게 접근해서, 정치자금이나 일선 은퇴 후 편하게 먹고 살만큼의 뒷돈을 보장하고, 더해서 제들의 후손들까지 좋은 직장에 꽂아준다는 보장만 한다면, 그 뭔들 못할까? 4. 내 지론이 있어. 역사를 움직이는 주된 추동력은 거창한 이상(이념과 종교, 진실 등)이 아닌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돈과 권력, 명예 등)이다.
2022년 가을처럼 돌격 소리 한방이면 루-씨들이 빤쓰런한다고 굳게 믿었을테니까.. 이건 내 뇌피셜이 아니라 무려 전직 CIA 국장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의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