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 세대 젊을때부터
간 큰 남자 유머시리즈 나오고
공처가 유머 나온걸로 암

그 윗세대가 수틀리면 집에서 밥상 엎는

세대였다면 5060은 가정의 평화를 위해선

마누라말 들어야지~

에휴 여자랑 말싸움 하면 남자가 쪽팔리게 말이야.~


이런 핑계로 존중 못받는 부당함 수용해 버린 사람이 많음

대부분 남자인 정치가들도 여성단체 아줌마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땡깡부리고 억지 쓰면
팩트로 조지거나 일침 놓기는 커녕
시끄럽고 부담스러우니 그냥 여자들 말대로 해줘~
이런 분위기 였다고 생각해


K좌파 탓만 할 수 없음

K우파도 좋은게 좋은거지~
하면서 스윗남 공처가스럽게 끌려갔거나 방조함
여성우대 판결이나 법안이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끼칠지

심사숙고한 사럼은 없고..



아무튼 5060 세대부터 가정에서 권력 뺏기고

져주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가부장제의 책임은 의식하고 부담 가지면서


눈 뜨고 코 베이듯 권리를 스스로 포기한 세대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