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약속이라도 한 듯 모든 한국인이 진영 불문하고 이런 말을 한다

이런 한국인이 북한, 이란을 비웃고 후진국 취급하는 촌극이란 마치

가난한 군인의 처로 명예롭게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를
보지 똥꼬 목구멍 모두 대주면서 받은 돈으로 비단옷을 휘감고 호의호식하는 고급 창녀가 비웃는 것과 같다

난 창녀가 매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