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깡패짓하다가 자기 내실 못 다지다가 망한 케이스는 여러 곳에서 발견 되었음.
명나라, 영국, 프랑스, 독일 제국, 러시아 제국 등...
이게 지금 미국, 중국이 하고 있는 짓.
차라리 러시아는 본인의 방어를 위한 최소한의 공격을 하고 있다면, 중국과 미국은 서로의 패권 싸움을 위한 엄청난 격투질을 해대고 있음.
중국은 부동산으로 붕괴하고, 미국은 LGBT라는 끔찍한 자본주의 퇴폐문화가 퍼지며 로마가 항락으로 망했듯이 미국도 그리 망할 것임.
그럼, 우리는 어케 해야 되냐고?
사실상 유럽 중세처럼 엄청나게 다양한 국가들끼리 난리법석 싸울텐데, 아니면 춘추전국시대처럼
옛날에 연나라한테 고조선이 당하는 꼴을 반복하지는 않게 막아야지. 그게 자주국방 아님?
어차피 둘의 몰락은 점점 다가오고 있고, 이들의 몰락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각자도생이 더욱 중요해지는 것임.
그런 시각도 있는데, 제국이 무너지는데 한국 같은 나라가 멀쩡할 리가 없으니 문제
남한도 내부에서 민주 과두정 체제에 대항하는 혁명을 일으켜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