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DR충을 위한 3줄 요약)
현재의 똥꼬메리카가 21세기의 서로마 제국이라면, LGBT 후라이드는 21세기의 지쟈스교임.
제국으로서의 서로마는 사라졌어도 지쟈스팔이로 로마 제국이 천년을 넘게 세상을 지배해온 것처럼...
미국 진보진영도 같은 목적으로 똥꼬메리카를 선택했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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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20세기 미국의 가장 큰 골치거리는 소련도 마약 카르텔도 아닌 세계 각지의 진보성향 지식인들이었음.
어느 나라나 자아충족 욕구가 상대적으로 강한 개체들이 있고, 이런 부류가 모여 진보성향의 그룹을 만들고 정보를 교류하지.
그리고 국제정세에 관심을 갖다 보면 미국의 또라이짓에 눈을 뜨면서 필연적으로 반미성향을 갖게 되더라...
친미 인사를 양성하려고 미국에 모셔다 유학을 시켜주니 오히려 극단적 반미인사가 되는 경우가 수두룩했지.
오사마 빈라덴이 그랬고 문정인도 그랬으니까.
심지어 진보적 성향의 미국인들조차 미국에 염증을 느낄 정도였으니까.
뭐 그만큼 미국이 20세기에 수퍼파워만 믿고 벌여댄 미친짓이 한둘이 아니었으니ㅋ
이렇게 세계 각지에서 나름 오피니언리더 역할을 하는 진보 인사들이 반미성향을 갖더니...
급기야 21세기 초입에 9.11 사태가 터졌네. 소련도 못때린 미국 본토가 쳐맞다니.
여기에 쇼크를 먹은 미국이 결국 진보성향의 반미성향 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기 시작했지.
"진보 인사들을 모조리 쳐죽이지 못할바엔 차라리 진보이념 자체를 미국이 이끌어 친미성향으로 만들자."
딱 서로마가 골치덩어리 지쟈스를 잡아죽이고 그 시체를 팔아 지쟈스교를 따먹은 것과 같은 방식이지?
그렇게 미국에서도 멸종 위기였던 페미의 부활을 시작으로 에코파시스트/껌둥이/똥꼬충이 언더도그마 파워를 휘두르는 똥꼬메리카가 만들어졌지.
그 결과 예상대로 세계 각지의 진보성향 인사들이 똥꼬메리카의 개가 되어 알아서 설설 기어주네.
그리고 LGBT 후라이드를 거부하는 러-중을 악으로 인식하기 시작했지.
20세기 한경오의 논조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현재 러우전에 관한 한경오의 논평이 무척 생소하게 느껴질걸?
한경오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진보진영이 앞장서서 러시아를 욕하며 인지부조화의 강물에 퐁당퐁당 빠져주니 똥꼬메리카로선 쌉이득이지ㅋ
앞에서 먼저 요약한대로... PC는 지쟈스교와 동급의 종교임.
로마에 저항하던 지쟈스교인들을 부활 사기극으로 로마의 개돼지를 만든 것처럼...
언더도그마에 환장하며 백기사 놀이를 못해 안달난 진보진영을 개돼지로 만드는 힘을 가진 종교.
그리고 로마카톨릭이 천년 넘게 행패를 저질러온 것처럼, PC라는 종교 역시 벌써부터 행패를 부리기 시작했지.
그러니까... 푸짜르가... 진압을 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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