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갈이 광주에서 자기 권력욕에 따라 죽인 사람 수는 만 명이 채 안 되지만



그렇게 자랑스러운 민주투사들이 만들어낸 87체제의 0점대 출산율이
5년 간 소멸시킨 한국인 아기의 수는 백만명이 벌써 넘었다.

과연 어느 쪽이 민족에 죄를 지은 것인지?

금권주의 퇴폐타락을 주도하고 배금주의적 가치관을 퍼뜨리는 민주주의 때문에 어떻게 자신들이 고통받는 것인지도 모르고,

왜 자신들이 멸종하는지도 모른 채 우르르 몰려가 자기네 체제에 대한 주술만 외우면 유토피아가 올 것이라 믿는 북한 인민들과 도대체 다른 것이 무엇인가?

문화전쟁에서 보수세력이 패배하는 것은 이미 정해진 결과이지만,
그 과정에서 국가가 무너지는 추태는 참 꼴 사납다

(퍼옴 - metamorpho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