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갈이 광주에서 자기 권력욕에 따라 죽인 사람 수는 만 명이 채 안 되지만
그렇게 자랑스러운 민주투사들이 만들어낸 87체제의 0점대 출산율이
5년 간 소멸시킨 한국인 아기의 수는 백만명이 벌써 넘었다.
과연 어느 쪽이 민족에 죄를 지은 것인지?
금권주의 퇴폐타락을 주도하고 배금주의적 가치관을 퍼뜨리는 민주주의 때문에 어떻게 자신들이 고통받는 것인지도 모르고,
왜 자신들이 멸종하는지도 모른 채 우르르 몰려가 자기네 체제에 대한 주술만 외우면 유토피아가 올 것이라 믿는 북한 인민들과 도대체 다른 것이 무엇인가?
문화전쟁에서 보수세력이 패배하는 것은 이미 정해진 결과이지만,
그 과정에서 국가가 무너지는 추태는 참 꼴 사납다
(퍼옴 - metamorphosis)
그냥 나는 운동권이 시러요. 이 소리나 해라. 뭔 혓바닥이 그리 기냐?
그리고 민주주의가 시러? 그럼 왕이라도 세우란 소리냐? 말이 되는 소릴 작작 해라 응?
10.26 사건이 김재규의 쿠데타이고, 12.12는 김재규+정승화를 수사하던 와중에 충돌 벌어진 사건임. 전두환 세력이 커가면서 김재규를 제압한 게 12.12임 ㅋㅋ
10.26 김재규 쿠데타 - > 12.12 군사 정변 -> 전두환 집권. -> 김재규와 내통하던 정승화 병신
군인 세력이 커가는 게 맘에 안들던 김영삼+김대중 병신. 그리고 김대중 세력이 일으킨 5.18 광주 폭동 사태
나라가 혼란하면! 군인이 대통령도 할수 있는거지 !
https://youtu.be/0tcfmUTjuHM?si=KR5UECZWtj_DlEpp
이게
진실이다 이거 꼭 봐라
전두환 옹호하는게 아니라(나도 싫어함)
교묘하게 만들어진 좌파영화라고 난 결론 내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