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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이상 조선에서는 사람들의 "생활"이란 개념이 없다.


양식이라는 개념도 없고


이제 제사지내기 싫다, 귀찮다, 조상신 덕 본 사람은 다 해외여행갔다는둥 그런 연유로 그냥 명절에는 놀아제껴버리고


추석이나 설날에 대통령이 한복입고 인사하는것도 일부 고령층에게만 한정한 내용일뿐이고


그러다가 가족 해체되고 민속도 해체되는중인데,

지금 사회를 주도하는 486세대가 완전히 리버럴리즘에 포획되서 가족이 해체되고 인구가 해체되고 문명도 해체되고 그래도

그냥 나 사는 오늘이 좋다! 나만 살면 된다!

우리 애새끼들은 무슨 욕을 보아도 상관없다는
역겨운 마인드로 살아가기때문에

한국은 미래가 점점 없어지는것임.





즉 조선은 이제 슬슬 서양귀신놈들을 때려잡을 극우 유교탈레반이 정권을 잡아야하는데

기성정치권에 그러한 모습이 보이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