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행자나 전사의 모습을 더 이상 이해하지 못하는 세상,신흥 귀족들의 손이 검이나 홀(왕권을 상징하는 지팡이)보다 골프채나 테니스 라켓, 칵테일 믹스를 만드는 셰이커와 더 어울리는 세상,사내다운 남성의 원형(元型)이 복싱선수나 영화배우 따위가 아니라면지식인, 교수, 나르시시즘에 찌든 예술가, 혹은 바쁘고 추잡한 앵벌이 은행가나 정치가 따위의 맹한 겁쟁이들로 대변되는 세상.”
사내다운 남성 자체가 마초라는 이름으로 죄악시되는게 LGBT 후라이드 월드니까... 법치와 금권에 익숙해진 사회에서 그 법과 금을 만지는 자들이 우상화되는건 당연한 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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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zaijap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