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고진 반란 직전인 6월 기사를 보면 경호국 출신 듀민이 국방부 장관으로 임명된다는 기사가 있던데 프리고진 반란으로 물 건너갔다고 한다

애초에 국방부 장관 교체해도 우크라이나 대반격이 끝나는 시점인 10월 이후에 하려고 예정되어 있었는데 프리고진과 카디로프가 밀던 듀민이 프리고진의 반란으로 나락 갔다고 함

애초에 푸틴 대통령 스타일이 압력이나 압박을 느끼면 절대 방향을 선회하지 않는데, 그 말은 쇼이구 교체 압력을 받으면 쇼이구를 교체하지 않는다는 것임

더군다나 프리고진이 듀민을 밀었기 때문에 더더욱 듀민은 힘을 잃게 되고, 현 시점에서 보면 우크라이나 대반격이 대실패로 끝남에 따아 쇼이구는 향후 국방장관 직을 오래 지킬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푸틴 역시 국방부의 성과에 대해 아무런 불만이 없다고 말하며 만족을 표시했기애 쇼이구 체제는 지속될 것이고

반면 듀민은 오블라스트 주지사로 갔다가 연방정부 내각에 입성하지 못했기에 더 이상 높이 올라가는 것은 힘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