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으로 보자면 우리와 긴밀하게 하는 게 백번 천번 이득이지.
안미경중!!
이런 기치하에
눈치껏 교역하자.
대가리구조가 70년대에 고정된 놈들이 너무 많다.
우리가 미국에 밀착하여 미국의 개 노릇을 하는 한
중러 역시 우리와의 관계를 좋게 하는데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지.
그나저나 요새는 틀딱 말고 mz세대라는 철딱서니 없는 어린 것들이 빨갱이 놀이에 진심이라는 말이 있던데 사실이냐?
중견세대가 맑은 정신으로 꾸짖어 바로 잡아 주어야 한다.
안미경중 자체가 중립외교의 변형이다 즉 환상일 뿐임 떨어지는 단물만 받아먹어서는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없단다~~ 찌글쭈글아~~
말 그대로 안미경중은 어불성설이다. 안보와 경제가 분리될 순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 표어는 필요하다. 느그 말대로 중립외교를 정당화할 수 있는 모토이기도 하기 때문이지. 사실 미국조차도 겉으로는 반러, 반중이지만 속으로는 러시아의 자원과 중공의 공산품을 안 쓸수가 없어 수입중이거든. 미국도 사실상 안미경중러여.
세상이 항상 명실상부하게 똑바로 돌아간다고만 생각하지 마라. 이 순진한 친구야.
어불성설을 모토로 쓸 수 없다. 미국의 그런 행태도 안미경중 같은 저급한 언어유희로 요약할 수 없음.
표어는 방향을 제시하는 것인데 표어는 똑바로 정하고, 현실에서는 보이지 않게 타협하는 것이지 어찌 중립외교 안미경중을 표어로 제시하나 표어의 뜻은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