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환 파견해서 러시아군 주둔시켜달라고 요청했다가
칼 같이 거절당했다던데...
만약 성공했다면 어떻게 되었겠냐?
외교는 이해관계가 맞을 때 일을 성사시키는 윤활유고 성사되기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이승만의 외교의 신이여서 한미동맹을 성사시켰냐느니 운운하는 새끼들이 정신병자인 것이고
그럴 듯 하네.
만약 한국이 자강운동에 성공해서 한반도에서 일본의 힘을 어느 정도 억제할 수 있었으면 고도의 군사협력도 가능했을 듯 그러나 조선은 자강운동 근처에 가지도 못했지
자강운동 근처는 커녕 이씨조선의 건국-통치 이념 자체가 최소한의 소비를 이상으로 삼는 유교 탈레반이라서 개화파가 역적 취급 받다가 빡쳐서 친일로 돌아설 지경이었으니ㅋ
그러니 중국 일본의 혁명은 단지 문물을 받아들이고 제도 근대화하고 이것 이상으로 정신을 혁명한 것에 의의를 둬야지.
그랬으면 러일전쟁의 주 전장이 조선반도였겠지. 스스로의 힘 없이 균형외교만으로 주권을 지킬 수 있다는 주장의 대표적 근거인 태국의 근대사도 그 실체는 양쪽 모두에게 야금야금 영토를 날리믄이었으니까.
이 시나리오면 충청이남은 일본주고 철령이북은 러시아줬겠노
외교는 이해관계가 맞을 때 일을 성사시키는 윤활유고 성사되기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이승만의 외교의 신이여서 한미동맹을 성사시켰냐느니 운운하는 새끼들이 정신병자인 것이고
그럴 듯 하네.
만약 한국이 자강운동에 성공해서 한반도에서 일본의 힘을 어느 정도 억제할 수 있었으면 고도의 군사협력도 가능했을 듯 그러나 조선은 자강운동 근처에 가지도 못했지
자강운동 근처는 커녕 이씨조선의 건국-통치 이념 자체가 최소한의 소비를 이상으로 삼는 유교 탈레반이라서 개화파가 역적 취급 받다가 빡쳐서 친일로 돌아설 지경이었으니ㅋ
그러니 중국 일본의 혁명은 단지 문물을 받아들이고 제도 근대화하고 이것 이상으로 정신을 혁명한 것에 의의를 둬야지.
그랬으면 러일전쟁의 주 전장이 조선반도였겠지. 스스로의 힘 없이 균형외교만으로 주권을 지킬 수 있다는 주장의 대표적 근거인 태국의 근대사도 그 실체는 양쪽 모두에게 야금야금 영토를 날리믄이었으니까.
이 시나리오면 충청이남은 일본주고 철령이북은 러시아줬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