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워낙 시대가 급격히 바뀌고 한국은 더더욱 근본 없이 급격히 성장했기 때문에 한국 내에 세대 별로 여러 개의 한국이 존재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니 별로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는 듯

있어도 양당제의 관성으로 인해 뭐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민주주의 실패 사례로 후대에 좋은 자료가 될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