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워낙 시대가 급격히 바뀌고 한국은 더더욱 근본 없이 급격히 성장했기 때문에 한국 내에 세대 별로 여러 개의 한국이 존재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러니 별로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는 듯
있어도 양당제의 관성으로 인해 뭐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민주주의 실패 사례로 후대에 좋은 자료가 될 듯 싶다.
그러니 별로 미래에 대한 문제의식이 없는 듯
있어도 양당제의 관성으로 인해 뭐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민주주의 실패 사례로 후대에 좋은 자료가 될 듯 싶다.
애초에 민주주의 자체가 실패하는 체제. 유럽이나 미국만 봐도 유색인 토인들에게 투표권을 주니 EU나 BLM 같은 괴물이 나오잖나? 하다못해 해방 전만 해도 아프리카 토인 수준이던 한국이야
러우전을 통해 국제 정치 지형, 또 국내의 구조적 문제점이 조명을 받아 뜻깊다고 생각하고,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모일 수 있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러우전이나 트럼프로 전세계 사람들이 어렴풋이나마 깨닫는게 1인1표 평등선거, 보통선거 민주주의 해봐야 BLM이나 난민 수준 토인들 놀이터로 사회 전체가 퇴화한다는 거인듯. 다만 어렴풋이 그걸 깨달아도 “독재는 좀……”, “인권은 지켜야지……” 등으로 그냥 이 체제를 유지하려는 관성이 대부분이라 아직은 뭐가 바뀌기 어렵고.
그런 관성이야 수십년에 걸친 자유주의 패권을 감안하면 상당히 파격적인 속도로 깨진다고 생각 1인1표 민주주의가 아니라는 의견은 한국 유튜브나 인터넷 댓글 봐도 상당히 자주 보이고, 외국은 말할 것도 없고 특히 여자는 투표하면 안 된다는 의견이 가볍게 자주 제시되는 것도 의미 있는 균열을 보여준다고 생각.
다만 체제란 엘리트가 바꾸는 것이기에 이해관계가 그들과 부합해야 할 것이고, 아무리 국민들이 1인 1표 아닌 것 같다고 말해봐야 바뀌는 것은 없겠지.
개인적으로 다만 한국은 (인정하기는 싫지만) 결국 글로벌리스트들이 자유주의 기반 국제사회 개입 정당화 용으로 만든 포템킨 국가라 그 자유주의, 1인1표 민주주의 사라지면 쓸모성이 사라져서 나라가 사라질거라 본다. 북한도 역시 그런 한국을 견제하는 의미로만 존재하는 정당성이고 뭐도 나라니 사라질거고.
애초에 전근대, 아니 고대 제정일치 제사장 정치 시절에도 지도자 의무는 사람들에게 밥 먹이는 거였는데 그걸 일부러 안하는 수준 북한이야. 자유주의 그런게 아닌 그냥 전근대에도 존재 의미는 없는 나라라. 엘리트들은 그리고 특이점 시점에서 민주주의 버릴거라 봄
햔 대한민국은 1인1표 민주주의와 뗄 수 없는 관계니 1인1표가 사라지면 대한민국 역시 사라지겠지. 그러나 새로운 나라가 들어설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희망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 북한은 핵무장했고 역시 포템킨 국가로 출발했으나 나름대로 이념이 건재하다고 본다.
북한은 이번 러우전을 통해 제재의 불합리성을 보고, 소련이 해체되고 전세계 경제제재를 받은 점을 감안하면 어쩔 수 없었다고 본다. 한국도 당장 그렇게 제재 받으면 북한 사정보다 나을 수가 업지 않겠냐. 당장 식량 에너지 자급율만 봐도.
사실 민주주의는 이미 광장이 사라지고 정보가 무의미해진 상태에서 사라졌다고 봐야지. 과거에도 민주주의가 실체가 있었는지 의문이지만 뭐 특이점 오면 민주주의 논하는 것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세상이 바뀔 테니
새로운 나라라. 저출산 고령화의 나라가 활력을 잃는 건 저출산에 시달리던 로마가 제대로 된 재건국을 못하고 동부만 보존하고 그나마도 그리스계의 비잔틴 제국으로 거듭난걸 보면 한국도 저출산 고령화니 아예 정체성이 다른 집단이 테라포밍 하는 방향으로 갈듯. 프랑스도 오래전부터 저출산 시달리던 나라이고 본격 프랑스 대혁명 뒤 변혁을 한건 이탈리아인 나폴레옹이니
중국이 이미 고령화인걸 생각하면 한국에서 그렇게 새로운 나라를 세울건 베트남 위주 동남아인이나 파키스탄으로 들어가기 시작해서 동남아도 저출산이라 결국 들어올 무슬림일 가능성이 높지.
정체성을 지키지 못하면 이 땅에 새로운 나라가 들어서도 그건 망한 가지. 네 말이 맞고 거의 확정적인 미래긴 하다. 뭐 그래도 희망을 가져보는 거지.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 온라인에서 실없는 희망 가져봐도 문제 없잖냐?
이미 저출산으로 크게 미래가 결정됐어도 당장 내일 근간부터 바꾸면, 즉 출산율을 2명으로 올릴 수 있다면 민족의 죽음은 방지할 수 있지 않겠냐
뭐 기득권층들에게야 일단 국체가 있어야 토지 같은 지대로 돈이 들어오니 그렇게 해서라도 보존을 하는 게 지금 흐름. 꼴 봐서는 특이점이 안 온다는 가정에서 백년 뒤의 미래는 동남아 + 중국 계열의 좌파와 사회보수주의 무슬림 우파 이런 환장의 콤보가 일어날듯. 한국 토착민들과 무슬림과 비슷한 시점에 본격적으로 올 아프리카 흑인들이 스윙보터 일거고
그리고 출산율 2명은 불가능하다 생각함. 그렇게 반등 성공 사례인 영국, 프랑스도 출산율 반 정도는 이슬람, 인도 등 이민자가 캐리하는 거라. 기껏해야 1.3-1.4명이라 보는데. 정부 위정자 입장에서 그정도로 자국민 출산율 올리는 비용보다 그냥 이민자 들이는 비용이 더 싸서. 1.3-1.4면 노동력 대체에는 한참 모자라가도 하고.
차라리 진지하게 국체 보존을 생각할게 아니라 정체성을 유지하고 싶음. 아프리카나 피지, 중남미 등에서 3, 4대 넘어가도록 정체성 보존하고 돈 많이 벌어서 기득권층인 레바논이나 인도계 이민자 본 받아서 앞으로 성장할 아프리카 대륙에 무역상 등으로 알박고 거기서 기득권층 커뮤니티 만들고 유지하는 게 더 날지도 모름.
뭐 기득권층들에게야 일단 국체가 있어야 토지 같은 지대로 돈이 들어오니 그렇게 해서라도 보존을 하는 게 지금 흐름. 맞는 말이다. 자신들은 장벽 쳐진 특별구역에서 살며 어떻게든 현행 유지하려고 하고 있고 2명은 그냥 이론적인 얘기고, 당장 여자들부터 구슬리든지 때려잡든지 하고 문화전쟁을 벌여야 한다.
그렇게 외국 나가서 화교처럼 정체성 유지해봐야 결국 망명객의 삶인데 뭔 의미가 있나. 현실적으로 유일한 방책 같아보인다만 그리고 한국인은 지금 재외교포 봐도 유대가 잘 되지 않는다. 어찌보면 본국의 문제를 그대로 들고 간 듯.
조선족이 본국 싫어하고 화교들도 지네 본국에 대한 태도 미묘하지만 자기들끼리는 단결하는 거보면 높은 확률로 해외서 그렇게 정체성 유지하는 한민족 집단들은 자기들끼리 결합하고 본토인들은 배제하는 길로 가긴 할듯
여자야 뭐…… 그냥 출산율만 본다면 전근대처럼 억압이 답임. 애초에 정치적으로도 1세대 참정권 요구 페미니즘부터 좌파에 붙어먹어서 좌파 우세이기도 하고. 오죽하면 빅토리아 여왕이 자기도 여자지만 여성 참정권은 반대했겠나?
지금 검머외들만 봐도 본토 외면, 증오는 당연한데 외국으로 나간 한국인들이 한국인이라는 정체성 유지할지도 의문 빅토리아 부분은 널리 알려야한다. 애초에 여성 참정권은 세계대전 때 여성의 기여로 인해 부여하개 됐다고 하는데, 지금 모습을 보면 참정권 박탈이 맞다고 본다.
그냥 차티스트 운동 뒤에 영국이 좌파 가속화되고 한거보면 참정권 자체를 고대 그리스나 건국 초기 미국처럼 많아야 인구 5-10%로 제한하고 가능하면 1% 이하로 하는게 맞음. (글로벌리스트들 실드치긴 싫지만) 당장 현대사회에서 가장 잘 돌아가는 기관인 기업들도 차등투표제이고 주주만 투표권 있는데 뭘.
다만 그 점에서 나는 징병제는 안하거나 해도 군장과 훈련을 자가부담 가능한 사람만 하는 게 맞다 본다. 애초에 보편선거 보통선거 평등선거 빌드업하고 대부분 사람에게 투표권 주어진게 징병제로 그 사람들에게 총을 줘여줘서라. 권력을 주지 않을거면 총도 쥐여주면 안되는 법
이런 맥락에서 한국은 전쟁할 수 있는 나라도 아니고 징병제라기보다는 노예제이니 사실 군대 갔다왔다고 투표권 요구하는 것도 우습지. 자원해서 군복무를 한 것이 아닌데.
어찌보면 이미 참정권은 1%에게만 있다고 볼 수도 있을 거다. 문제는 그 1%가 그들만의 세계에 사는 내부의 적이라는 점.
1% 입장에서야 자기는 세계 시민이고 99%는 토인이라 동족 의식이 없겠지
코스모폴리탄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