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혁명가도 아니고, 독재를 할 만한 능력이나 인품도 안 되고, 하늘의 선택을 받지 못한 자다. 독재를 하려고 발악은 할 거다.
이재명 민주당의 집권 의의는 그들이 결국 독재세력으로 변모하여 새로운 세상을 여는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는 점이고
내년 총선에 민주당이 압승할 터이니 그들은 그렇게 밑거름이 될 거다.
왜 이재명은 혁명가일 수 없는가?
혁명은 발악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평생을 발악하며 살아온 사람이고, 죽는 날까지 발발거리며 발악할 사람이다.
하늘의 선택을 받지 못한 자는 바람에게 성내다 죽는다.
따라서 발악하는 이재명은 그 어떤 대업의 주인공도 될 수 없다.
이재명이든 민주당이든 좌파 원로이든 공산주의나 혁명 같은 단어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나는 이들이 제 분수를 알았으면 한다.
공산주의 혁명도 이들이 하면 옳지 못하다. 혁명은 그 내용도 중요하지만 주체도 중요한 것이고, 이들은 이미 수명을 다한 죽은 사람들이다.
혁명이란 무엇인가?
가장 강력한 삶의 태동이요, 새 시대를 여는 것이다. 죽은 사람은 혁명을 하지 못한다.
결국 미쳐날뛰는 좀비의 결말은 은제 총알이 머리에 박혀 죽는 것 뿐이고.
앞서 말했듯 이들의 의의는 집권하여 독재세력으로 변모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 거름이 되어주는 것이다.
시대는 바뀔 것이고 그 때가 되면 시대의 보호를 받으며 무소불위로 보였던 좌파 원로회든 어떤 어중이떠중이 광대든 화염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나는 이들의 필연적 패망을 확언한다.
시간은 내가 옳았음을 증명한다.
이재명 민주당의 집권 의의는 그들이 결국 독재세력으로 변모하여 새로운 세상을 여는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라는 점이고
내년 총선에 민주당이 압승할 터이니 그들은 그렇게 밑거름이 될 거다.
왜 이재명은 혁명가일 수 없는가?
혁명은 발악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재명은 평생을 발악하며 살아온 사람이고, 죽는 날까지 발발거리며 발악할 사람이다.
하늘의 선택을 받지 못한 자는 바람에게 성내다 죽는다.
따라서 발악하는 이재명은 그 어떤 대업의 주인공도 될 수 없다.
이재명이든 민주당이든 좌파 원로이든 공산주의나 혁명 같은 단어와는 어울리지 않는다.
나는 이들이 제 분수를 알았으면 한다.
공산주의 혁명도 이들이 하면 옳지 못하다. 혁명은 그 내용도 중요하지만 주체도 중요한 것이고, 이들은 이미 수명을 다한 죽은 사람들이다.
혁명이란 무엇인가?
가장 강력한 삶의 태동이요, 새 시대를 여는 것이다. 죽은 사람은 혁명을 하지 못한다.
결국 미쳐날뛰는 좀비의 결말은 은제 총알이 머리에 박혀 죽는 것 뿐이고.
앞서 말했듯 이들의 의의는 집권하여 독재세력으로 변모하여 새로운 시대를 열 거름이 되어주는 것이다.
시대는 바뀔 것이고 그 때가 되면 시대의 보호를 받으며 무소불위로 보였던 좌파 원로회든 어떤 어중이떠중이 광대든 화염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나는 이들의 필연적 패망을 확언한다.
시간은 내가 옳았음을 증명한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느그들은 한마디로 말하면 후져. 스타일이 후지고, 면상이 후지고, 클래스가 후지고, 사상이 후지고, 도덕도 후져. 그냥 인간들 자체가 후지고 상스럽다. 예를 들어 성탄절에 찢져스 크라이스트니 좆같은 드립 치는 것도 그렇고, 여기까지 기어와서 일본 신사에 쥴리 어쩌고 저쩌고 쓰고 온 걸 자랑스럽게 글 쓰는 것도 그렇고.
뭐 인격 개발이 13세 멈췄냐? 나름대로 풍자라며 낄낄대는데, 나는 정말 나이도 다 먹을 놈들이 이게 왜 재미없는지는 막론하고 괜찮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사실 재미없는 건 모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예의나 지켜야 할 매너가 없을 수 있나?
결국 혁명가는 가장 숭고한 하늘의 부름이고, 혁명이란 숭고한 것이다. 내가 말하는 건 단순한 생활이나 눈이 보이는 부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또 사상가와 혁명가는 구별된다. 레닌과 스탈린, 마오와 호치민의 사생활은 완벽하고 청순하다고 말할 수 없으나, 그들은 정조를 지켜왔다.
"결국 혁명가는 가장 숭고한 하늘의 부름이고, 혁명은 숭고" 에서 컨셉을 납득해버렸습니다. 레닌의 혁명이 숭고한 하늘의 부름이라면 독일 빌헬름 2세는 숭고한 하늘 사스가 카이저 소제!
마눌을 3번이나 갈아치우고, 스스로 만든 문혁의 죄를 4번째 마눌에게 뒤집어씌워 감방에 쳐박은 마오의 정조에 감동의 눈물이wwwwwwwww
당신이 말하는 그 혁명가라는 것은 찢은거탑의 찢져스 크라이스트와 별반 다르지 않아보이는군요. 호치민이 호아저씨 소릴 듣는건 태국에서 누구도 국왕을 욕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는걸 모르시는지. 뭐 스탈린도 그 패악질에선 호치민 못지 않은 분이시고.
너가 말하는 이재명이니 은수미니 좌파 원로회니... 그냥 다들 후진 사람들이다. 어떤 강력한 세력의 보호를 받고 시대의 보호를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이들의 시간은 다한지 오래다. 그들이 언제 물러날지 알았다면 그들은 그들이 아닐터, 결국 때를 읽지 못했기 때문에 이들은 오체가 분시되어 비참하게 죽게 될 거다.
그 노딱들이 후진 사람들이라고 말해봤자 헬조센의 정치는 당신이 아닌 그들 손에 의해 결정되며 변화합니다. 당장 최근의 문재앙만 하더라도 그 노딱의 결정에 마지못해 이재명의 승계를 승인할 정도였으니까요.
결국 정리하자면 너희들이 혁명을 훔칠 수 없고 혁명가를 참칭할 수 없는 이유는 1. 상스럽다 2. 후지다 정도로 요약이 가능하다.
혹시 마르크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진심으로 궁금합니다만.
외모 지상주의 시대니 굳이 한가지 더 따지자면 얼굴이 못생겼다. 제왕의 상과는 다들 거리가 있다. 더더욱 내가 좌파원로회든 뭐든 이들이 보이지 않는 세력의 보호를 받아왔을 것이라고 확신하는 이유다. 스스로 그런 힘을 휘두를 수 없는 사람들이다.
레닌 보이지 않는 빌헬름 2세의 보호와 지원과 지령 속에서 그 숭고한 혁명을 일으켰습니다만www
의미전달이 잘 되지 않는다면, 1. 됨됨이 혹은 그릇이 후지고 2. 사상이 후지고 3. 외모가 후지다.
이에 반해 레닌, 스탈린, 마오, 호치민을 보자. 1. 됨됨이 혹은 그릇이 하늘과 땅을 호령하며 2. 사상은 세상을 비추고 3. 외모는 제왕의 상이다.
"레닌, 스탈린, 마오, 호치민은 됨됨이 혹은 그릇이 하늘과 땅을 호령하며 외모는 제왕의 상이다" 의천도룡기의 양소는 그 그릇이 일인지하 만인지상을 이루고, 그 뜻은 극강의 무공을 형성하며, 외모 역시 제왕의 상이지만... 정작 명교 교주는 찌질이 장무기가 해먹더군요www
제왕학의 관점으로 말하자면, 네가 말하는 자들은 신언서판 중 단 하나도 갖추지 못했다. 신은 말할 것도 없고, 언서판은 모두 뒤틀려있다. 이미 너희들에게는 오랜 기간 권세가 주워졌다. 시간이 끝났으면 물러가야 하는 법을 알아야 하나 그런 걸 알았다면 이렇게 천방지축 깝치고 다니지도 않겠지.
결국 난 이것도 모두 좋게 생각한다. 때가 되어 너희들의 오체가 분시될 시간이 오면, 가장 마음이 여린 자가 칼자루를 잡아도 주저없이 휘두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제왕학, 신언서판, 권세... 그리고 혁명... 찬란한 다크가 느껴지는군요www 헬조센이 그 오체분시를 당할 시간이 멀지 않아보이는데 혹시 탈조센은 계획하셨답니까?
194.195 // 오체분시는 헬조센 탈조센 지랄하는 혐한일뽕 섬짜장 = 보수팔이 화교 개신교 = 하자르 유대 사냥개의 운명이 아닐까? 니가 할 일은 한국 인터넷에서 혐한 똥댓글로 깐족거리는 게 아니라, 지금이라도 섬짜장 딸기 군대에 입대해서, 하자르 주인님의 말씀따라 시가전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
찢은 너무나도 못생긴 얼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