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혁명을 부르는 것이다. 이것은 자명하지 않나?

그러나 자신들의 혁명을 위해 조건을 조성하려는 자들이 있다.

이것은 천명을 거스르는 것이 아닌가?

공산주의 혁명을 하겠다고 나라를 붕괴시키고, 빈부격차를 심화하고, 부동산을 펌핑하고, 마약을 보급한다.

이들의 공작 능력이 가히 칭찬할 만하다.

그러나 하늘은 이를 좋게 보지 않는다.

천명은 왜 천명인가? 거스를 수 없기 때문에 천명이다.

그렇다면 이재명이니 원로회니 이 광대들의 앞날은 어떨까

이 나라에서 분명 강력한 세를 이루고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니 결국 총선에도 압승할 것이고 정권을 잡을 것은 확실하며 “공산주의 혁명”까지 해볼 수 있다.

그러나 시대가 부르지 않은 혁명은 혁명이 아니다. 혁명은 시대가 부르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들이 공산주의 혁명 단계까지 간다고 해도, 이는 본질적으로 공산주의 혁명이 될 수 없다.

원래 하늘은 벼락이 치기 전까지 고요하다. 천명을 거스른 이들의 운명은 뭐 더 말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