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복해 있다가 톡 쏘고 튀어요.
어디서 쏘는지도 몰라.
창가에 서서 사격하는 게 아니라 건물 안에서 창문을 통해 사격을 하는데.. 이러면 어디서 총알이 날아오는지도 모르는거여. 다만 이렇게 사격하려면 미리 점령군이 있는 위치를 파악해서 그곳을 효과적으로 저격할 수 있는 건물 포인트를 잡아서 미리 자리 잡고 있어야 하는데 이건 어케 정찰해서 자리 잡는지는 모르겠네.
점령군 입장에서는 유령에게 당하는 느낌일 거다.
그렇게 계속 손실이 누적되면 더 이상 견딜 수가 없어서 철수하는 수 밖에 없는 거지.
그 좁아터진 가자지구에 2차원적 거점이란게 있을리가. 이스라엘이 지하에 바닷물 퍼붓는다는 지랄이 괜한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