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이나 마오는 커녕 파키스탄 부토만큼도 배짱 없어서 핵개발도 못할 pussy가 뭘하겠나?
기껏해야 카다피 수준인데 석유조차 없는 쫄보일뿐.
댓글 12
어차피 헬조센이 할 수 있는건 없어. 단지 어느 줄을 타냐의 선택을 할 수 있을 뿐.
그런데 윤두창은 러시아에 선전포고를 해버렸네? 죠셴징의 절대다수는 이 사실을 너무 가볍게 여기더라고. 푸틴이 최후통첩까지 했음에도 말이지.
하지만 찢은거탑이라면 그런 멍청한 짓은 안하지. 그게 윤두창과 찢져스 크라이스트의 차이야.
익명(194.195)2023-12-24 23:05
답글
그냥 둘 다 거부하고 튀어야지 거기서 고르는 짓을 한다는 거도 pussy다. 베트남전 이후 최고 승자는 남베트남 남은 반공인사도 북베트남 공산주의자도 아닌 보트피플하고 나중에 도이모이할 때 해외서 번 돈으로 베트남 부동산 사고 부자된 애들인걸.
익명(61.146)2023-12-24 23:13
답글
뭐 사회를 바꾸는 건 애초에 20세기 초에 미개토인 취급 받던 동양인 신분으로 미국 의사도 하고 루즈벨트 가 친척인 백인 여성이랑 결혼할 정도 능력자 서재필도 포기한건데 일개 개인이 그걸 한다는 건 자기 객관화 자체가 안된 과다망상병이고
익명(61.146)2023-12-2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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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거부하고 튄다는거... 난 물론 이미 탈조센을 한지 오래니까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그쪽은 어때? 이미 탈조센하셨나?
익명(194.195)2023-12-2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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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조센을 못한 사람들 입장에선 차악을 고를 수 밖에 없다고 말해줄 뿐임.
외국 정착이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이제 와서 탈조센하기엔 많이 늦은 감이 있고.
그러니 불가피한 선택이라면 뭐 어쨌든 살 길을 제대로 찾으라 이거지www
익명(194.195)2023-12-2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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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지 당연히. 근데 탈조선 못하는 입장이면 그냥 저 둘 중 선택보다 그냥 마약 과다 복용으로 죽는게 더 나보이니 찢이고 뭐고 차악도 아님.
익명(61.146)2023-12-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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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하고 파키스탄에 사는 거 중 선택하라하면 파키스탄이 아이티보다는 낫지만 보통의 사람은 그냥 자살할거 거든. 차악으로 두창이나 찢 중 찍는다는 것들은 탈조선할 용기도 없는데 그렇다고 자기 알량한 목숨 때문에 그나마 차악도 결정 못하는 버러지 그 자체지
익명(61.146)2023-12-25 00:56
그리고 찢을 밀어온 좌파 원로회는 이미 오래 전부터 시진핑과 합을 맞춰온 상황임.
심지어 보수측 원로회조차 패트리어트-사드 배치의 실제 의도를 눈치까고 반대해왔는데... 2mb 계파만 눈치없이 그걸 지지했었지.
찢과 윤의 차이는 누가 더 대통령질을 잘 하냐가 아니라... 헬조센이 주도권을 갖지 못한 국제정세 급변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하냐의 차이임.
윤두창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 패전의 굴욕을 불러올 놈임. 이건 윤두창의 임기 5년으로 끝날 재앙이 아냐.
찢재명은 최소 중립 선언을 통해 전쟁과 패전의 굴욕은 피할 수 있게 해줄 놈이지. 물론 요상한 짓은 좀 하겠다만 그래봐야 5년일 뿐.
익명(194.195)2023-12-24 23:11
카다피를 이재명에 갖다붙이냐
마린스키(petersburgst)2023-12-25 10:20
답글
석유 없고 쫄보인 키다피. 카다피도 결국 핵 자진 포기하고 서방 뒤통수 맞았으니 뭐…… 찢 수준 버러지보다는 그래도 낫다만
어차피 헬조센이 할 수 있는건 없어. 단지 어느 줄을 타냐의 선택을 할 수 있을 뿐. 그런데 윤두창은 러시아에 선전포고를 해버렸네? 죠셴징의 절대다수는 이 사실을 너무 가볍게 여기더라고. 푸틴이 최후통첩까지 했음에도 말이지. 하지만 찢은거탑이라면 그런 멍청한 짓은 안하지. 그게 윤두창과 찢져스 크라이스트의 차이야.
그냥 둘 다 거부하고 튀어야지 거기서 고르는 짓을 한다는 거도 pussy다. 베트남전 이후 최고 승자는 남베트남 남은 반공인사도 북베트남 공산주의자도 아닌 보트피플하고 나중에 도이모이할 때 해외서 번 돈으로 베트남 부동산 사고 부자된 애들인걸.
뭐 사회를 바꾸는 건 애초에 20세기 초에 미개토인 취급 받던 동양인 신분으로 미국 의사도 하고 루즈벨트 가 친척인 백인 여성이랑 결혼할 정도 능력자 서재필도 포기한건데 일개 개인이 그걸 한다는 건 자기 객관화 자체가 안된 과다망상병이고
둘 다 거부하고 튄다는거... 난 물론 이미 탈조센을 한지 오래니까 이렇게 얘기할 수 있지만, 그쪽은 어때? 이미 탈조센하셨나?
탈조센을 못한 사람들 입장에선 차악을 고를 수 밖에 없다고 말해줄 뿐임. 외국 정착이 말처럼 쉬운 것도 아니고, 이제 와서 탈조센하기엔 많이 늦은 감이 있고. 그러니 불가피한 선택이라면 뭐 어쨌든 살 길을 제대로 찾으라 이거지www
햇지 당연히. 근데 탈조선 못하는 입장이면 그냥 저 둘 중 선택보다 그냥 마약 과다 복용으로 죽는게 더 나보이니 찢이고 뭐고 차악도 아님.
아이티하고 파키스탄에 사는 거 중 선택하라하면 파키스탄이 아이티보다는 낫지만 보통의 사람은 그냥 자살할거 거든. 차악으로 두창이나 찢 중 찍는다는 것들은 탈조선할 용기도 없는데 그렇다고 자기 알량한 목숨 때문에 그나마 차악도 결정 못하는 버러지 그 자체지
그리고 찢을 밀어온 좌파 원로회는 이미 오래 전부터 시진핑과 합을 맞춰온 상황임. 심지어 보수측 원로회조차 패트리어트-사드 배치의 실제 의도를 눈치까고 반대해왔는데... 2mb 계파만 눈치없이 그걸 지지했었지. 찢과 윤의 차이는 누가 더 대통령질을 잘 하냐가 아니라... 헬조센이 주도권을 갖지 못한 국제정세 급변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하냐의 차이임. 윤두창은 전쟁의 폐허 속에서 패전의 굴욕을 불러올 놈임. 이건 윤두창의 임기 5년으로 끝날 재앙이 아냐. 찢재명은 최소 중립 선언을 통해 전쟁과 패전의 굴욕은 피할 수 있게 해줄 놈이지. 물론 요상한 짓은 좀 하겠다만 그래봐야 5년일 뿐.
카다피를 이재명에 갖다붙이냐
석유 없고 쫄보인 키다피. 카다피도 결국 핵 자진 포기하고 서방 뒤통수 맞았으니 뭐…… 찢 수준 버러지보다는 그래도 낫다만
카다피가 없는 리비아를 봐라. 카다피는 리비아에 번영과 안정을 가져다준 위인이다.
오..... 그런 믿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