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극주의 시대로 가며 역사는 민족국가가 아닌 문명국가가 쓰게 되는데

문명국가는 독자성과 자주성이 핵심이다

그런 점에서 중국과 일본은 문명국가가 맞는데 한국은 대체 뭐냐

중국과 일본에 흡수되기는 싫은데 독자적으로 설 자격이 되나?

이런 이유 중 하나가 월등히 떨어지는 지적 수준이다.

왜 질릴 정도로 애들 공부만 많이 시키고, 다 크면 공부를 안 하는 거냐

문명의 척도인 문화, 예술, 철학, 문학 등... 사회과학이나 정치외교학 등

모든 부문에서 그냥 아웃풋이 떨어진다. 그냥 형편 없다.

일본이 인구 대충 1억 5천이라고 하면 우리 인구는 33%인데, 이런 지적 아웃풋은 33%가 아니라 3.3%에 가까운 듯 하다.

왜 그런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