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미국이랑 러시아는 영원한 전쟁 구도를 잡고 있다.
여기서 사용된 전쟁이라는 단어는, 정치적 관계를 의미한다.
미국과 소련이 정치적 관계에서 항상 상반되는 위치에 있다는 점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러시아가 일부러 우크라이나 전쟁을 천천히 끄는 이유도 그 때문이다.
러시아는 전쟁을 빨리 끝낼 생각이 없을 뿐더러, 빨리 끝내봐야 이득이 없음다. 오히려 전쟁 상태를 지속하는 것이 러시아의 목적이다
애초에 러시아-미국은 연합했다라고 봐도 될 정도이며, 서로간에 협정을 맺고 분쟁상태를 연출하고 있다고 봐야함.
중국은 여기 끼지도 못함. 애초에 중국 같은 미개국은 껴주지도 않는다.
중요한 것은 칼슈미트의 입지가 그만큼 훨씬 큰 것이며, 그것의 중심이 유럽과 미국이라는 소리다.
러시아가 중심이 되는 일은 절대 없다. 마찬가지로 정교회가 가톨릭을 넘어서는 일도 없으며, 불가능함.
결국 미국의 뿌리를 알아야 하는데, 미국은 앵글로색슨(게르만)이 만들어낸 국가이며, 그 뿌리가 독일 나치에 있다.
다시 말해서 오늘날 민주주의는 나치에서 유래한 것이며, 그 중심에 칼슈미트가 있다. 칼슈미트의 이론에 적절한 변형을 주어서 민주주의를 만들어낸 교수가 존롤스다.
미국의 이러한 청교도 정신은 기본적으로 프로테스탄트, 신교도들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미국은 유럽에서 유래했으며, 특히 독일과 영국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라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임.
결론적으로 미국은 현재 러시아와는 외면적으로 극히 상반되는 입지에 놓인 것 처럼 보이지만, 칼슈미트라는 이름 아래에서 하나로 뭉쳐지는 입지에 속해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프로테스탄트, 가톨릭, 정교회는 모두 기독교에서 나눠진 상이한 종파이며, 그들간의 내부적인 경계설정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한다
중국이 여기에 끼지 못하는 이유는, 이미 유럽 러시아 미국이 짜고치면서 중국을 배격하고 지들끼리만 놀고있기 때문이며, 애초에 중국은 기독교국가도 아님. 이게 결정적인 이유임
중요한 것은 미국을 앵글로섹슨(게르만)이 만들었으며, 칼슈미트가 그들의 연관관계를 분석해서 하나의 해답을 제시했다는 것이 중요성을 갖는다.
러시아랑 미국은 그냥 지금 전쟁을 연출하고 있는 중임. 중국? 존나 여기에 끼지도 못함
볼셰비키들을 지지하던 한국인들은 미국의 공화주의로 지지를 변경했다.
샌델이 그들을 속여서 미국으로 합류시켰음. 중국? 이새끼들에게 그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고 있음. 이러한 모든 것들이 이미 소련이 붕괴한 이후에 일어난 일이라는 사실이 매우 놀라운 사실.
이미 소련은 무너지고 그 과정에서 공산주의자들은 대개 중국으로 건너갔는데 상징적인 이미지에서 공산주의를 대표하는 국가는 소련이 아니라 중국이 된다.
그 과정에서 러시아는 공산주의 무신론이 아니라, 도스토예프스키에 의한 범슬라브주의로 정교회에로 모여졌다.
그런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한국의 공산주의를 지지하던 좌파들이 누구를 지지하고 있지?
왜 그들이 중국을 지지하지 않고, 미국의 공화주의를 보고 공산주의라고 착각해서, 미국의 바이든을 지지하고 있냐 이말이다. 왜? 속았기 때문이다.
이미 중국은 이러한 대립상황에 끼지도 못하고 소외된 상태를 유지 중임.
현재의 세계는 미국과 유럽 그리고 러시아의 기독교 국가들 사이의 전쟁이다. 기독교 국가들 사이의 전쟁은, 하나의 통일성을 폐지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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