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를 이끌어낸 세력이 어떤 사람들인지 까 보도록!!


학생 아니다.


젊은 세대 직장인.. 즉 생활인이다. 


386세대라 하지?


학생운동의 문제는 


계급적 배경이 부족한 상태에서 몇몇 선구자들에 의한 엘리트 운동에 불과하다는 거... 


민중봉기는 반드시 뛰어난 선동가도 필요하지만 


그 선동가의 선동에 호응하여 일어날 다중의 군중이 필요하다는 걸 잊지 마라.


독재자는 자신의 통치에 거역하는 소수의 반대자는 잔인하게 탄압할 수 있지만


그 대상이 다중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거다. 


체제가 무너지는 거지.


그게 바로 혁명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