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9를 이끌어낸 세력이 어떤 사람들인지 까 보도록!!
학생 아니다.
젊은 세대 직장인.. 즉 생활인이다.
386세대라 하지?
학생운동의 문제는
계급적 배경이 부족한 상태에서 몇몇 선구자들에 의한 엘리트 운동에 불과하다는 거...
민중봉기는 반드시 뛰어난 선동가도 필요하지만
그 선동가의 선동에 호응하여 일어날 다중의 군중이 필요하다는 걸 잊지 마라.
독재자는 자신의 통치에 거역하는 소수의 반대자는 잔인하게 탄압할 수 있지만
그 대상이 다중이 되면 이야기가 달라지는 거다.
체제가 무너지는 거지.
그게 바로 혁명이구.
독재자가 아닌걸 자꾸 독재자라고 염병을 해야 김영삼이나 김대중같은 자들이 나라의 권력을 뺏을수가 있는거지
독재자 맞는데?
정말로 독재자였으면 노태우가 대통령된 이유가 뭐야?
노태우를 독재자라 하는 건 운동권이지. 넌 수사적 의미도 구분 못하는 븅신이냐? 지 말 안 들어주고 지 멋대로 하면 그런 상대를 향해 독재자라고 삿대질하는 풍경을 한두번 본단 말이더냐? 하지만 거기에 비하면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은 독재자 맞다. 집권과정이 헌법을 파괴했자나. 거기에 비하면 노태우는 선거에 의해 당당하게 뽑힌 6공 초대 대통령이지.
한국인들은 수천년동안 왕들의 지배를 받았고, 36년동안 총독들의 지배를 받았지. 한국인들은 언제나 권위주의적인 통치에 익숙하고 권위주의적인 지도자들은 인기가 많았다. 독재자라는건 미국인들이 퍼트린 단순무식하고 편협한 개념이지. 한국은 "민주화"당한 이후부터 유래없는 국론분열이 계속되고 이게 일상적 인간관계에 까지 영향을 미쳐서 지금 저출산으로 나라가 망해가고 있지. 우리가 굳이 전두환을 독재자라고 폄하하면서 명예미국인 행세를 할필요가 없다
미국이 원했기 때문에 배후에서 강제한 체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20세기 21세기 들어서 미국이 벌인 짓거리를 보고도 뭔 혁명을 운운하냐?
미국은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니란다.
너희는 미국의 꼭두각시 좆집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뭐 혁명 운운하면서 스스로를 대단한 민주투사로 생각해왔으니 거기서 탈피 못하는 건 알겠는데, 어찌됐든 그 결과가 처참하면 이제 알아서 퇴장해라.
ㄹㅇㅋㅋ 운동권 새끼들은 결국 미국 cia 새끼들이 써먹고 버리는 장기말에 불과하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