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로서 당연히 가져야하는 주권을
조선것들은 수백년동안 한번도 제대로 가져본일이 없는듯 ㅇㅇ
원나라(몽골) 식민지 90년
그 이후 이씨조선은 시작부터 명나라(중국) 식민지로 시작했고
그러다 망해가는 주인님 재초지은하겠다고 깝치다가
청나라 만주족에게 뒤지게 얻어터지고 대가리 박고 절하고 주인이 청나라로 바뀌었다가
그렇게 수백년동안 이번엔 청나라식민지로 살다가
일본이 청나라 이긴 덕분에
뒤늦게 대한제국이라는 자주독립국이 되었지만
그 대한제국은 십몇년 못가서 일본에 나라를 넘기고
이번엔 아예 일본땅이 되서 36년간 살다가
미국이 일본 줘패서
미국이 일본의 크기를 좀 줄이려는 의도에서
조선을 강제로 일본에게서 분리시켜서
그렇게 분리당했지만 같은 조선끼리 전쟁일어나서
전쟁거치고 조선의 남쪽은 지금까지 전작권도 없이
내시의 남자구실처럼 주권이 미국에게 거세당한거나
마찬가지인 상태니
이게 나라냐?
(퍼온 글)
청나라 망할 때 조선 왕조는 존나 좋아 했을 걸? ㅋㅋ 지들 앞은 생각 못 하고.. 생각은 했겠지.. 그래도 당장 예전에 자기들한테 굴욕을 줬던 청이 망하는 거 보고 기뻐서 작두 탔을 걸 ㅋㅋ 그리고 지들도 좆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한국 사회를 살아보면 안다니깐 ㅋㅋ
식민지는 무신? 그건 니가 역알못이라 그래. 조선시대도 시대마다 다 다르단다. 중국을 종주로 삼는 조공책봉관계야 중세적 세계질서일 뿐이여.
게이야 그런게 있겠냐? 자주국방 같은건 갈수록 힘들어짐
자주국인적은 없지만 세계적으로 자주를 누리는 나라는 몇안돼. 포르투갈 네덜란드 벨기에 덴마크 이딴 나라도 종속적으로 사는데조선인이 안살 이유 뭐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