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진짜 청나라 식민지가 되어가는 상황이더라.
청나라 상인들이 대거 몰려와서 그때부터 한국 화교의 역사가 시작된 건 알아두거라.
쇄국조선이 쇄국을 완전히 해체한 때지.
북쪽 김씨왕조가 그걸 제일 우려하는 거라 보면 된다.
청나라가 그러다가 일본에게 밀려나 더 이상 그런 노릇은 못했는데... 그 다음에는 다시 일본 식민지로 가는 여정이 열린 게 한국 근대사의 어두운 면이지.
헌데 이게 다 우리가 자초한 것에서 비롯된 것인 줄은 알지?
고종이 임오군란을 스스로 진압하지 못해 청나라 군대를 끌어들이면서 그 사단이 난 거여.
그러고보니깐 조선 초에 명나라에 꿇려서 원나라에 하듯이 막대한 공납과 공녀 공출을 감수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이성계 장군의 명분없는 정권 찬탈로 인한 게 크네. 다행이 그 관계는 시간이 지나면서 약화되었고 세종조 이후부터는 자츰 여진족의 패권을 두고 명나라와 알력을 벌일 정도로 그렇게 꿇고만 지내지는 않았지. 왜란을 스스로 해결못해 명군의 도움을 받은 때도 다소 명나라에 꿇리고 살았던 거 같네.
이게 다 우리 내부의 문제인 거여.
우리가 정신차리고 상태가 괜찮아졌을때에는 마냥 그렇게 꿇고만 지내지는 않았다.
한미관계도 그런 것이리라 본다.
괜히 알아서 길 필요가 없어요.
그나저나 석열이는 왜 저렇게 기어다니는 거냐?
진짜 바이든의 강아지가 되었어요.
그러고보니깐 조선 초에 명나라에 꿇려서 원나라에 하듯이 막대한 공납과 공녀 공출을 감수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이성계 장군의 명분없는 정권 찬탈로 인한 게 크네.
좋은 지적이네
듣고 보니 맞는 말
문치매는 친짱깨 굥은 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