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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진 - 예스24노암 촘스키와 더불어 ‘실천적 지식인’, ‘미국의 양심’으로 불리는 하워드 진의 생애와 저술을 다룬 전기이다. 2006년 현재 여든네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역사학자와 활동가, 미국의 군사 및 외교 정책에 대한 비판자, 급진적 사회개혁론자로 활발한 집필 ...www.yes24.com


이 분 


미국에선 입지전적인 인물이더라.


세계대전때에도 반전운동을 벌였던 분이시더만. 


미국의 오만함을 제대로 밝혀주더라.


미국이 천사 아녀. 


정신차려 이 숭미분자들아.


그저 우리와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 친미하면 그만인 거야.


우리나라 숭미분자들 보면 무신 조선시대 숭명분자들 보는 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