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병법으로 보는 우크라이나가 망한 이유
* 兵者 不可不察也 병자 불가불찰야
싸움은, 제대로 살피지 않고 벌였다가는 큰 코 다친다.
=> 서방의 지원을 믿고 러시아를 만만하게 본 판단의 패착
* 日費千金 일비천금
전쟁에는 하루에 천금이 든다. 전쟁은 시간과의 싸움이다.
=> 돈도 없이 서방의 지원에 모든걸 건 놈들이 휴전을 안하고 장기전으로 가겠다고?
* 勝久則鈍兵挫銳 승구즉둔병좌예
전쟁이란, 이기더라도 오래 걸리면 군사력이 약해진다.
=> 애초에 균형이 안맞는 체급에서 이기는건 만무하고 전쟁을 오래끌어 나락으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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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 않는 게 먼저다 ]
* 先爲不可勝 以待敵之可勝 선위불가승 이대적지가승
먼저 승리를 빼앗기지 않게 준비하고 이길 기회를 기다린다.
=> 우크라이나의 그간 전략은 이길 수 있는 싸움이 아닌 개길 수 있는 싸움을 해왔음.
그러니 개기기만 하고 이길 수 없었던 것.
* 不可勝在己 可勝在敵 불가승재기 가승재적
승리를 빼앗기지 않는 건 내게 달려 있고 이기는 건 적에게 달렸다.
=> 적에 무언가 문제가 생겨 이길 수 있는 승기를 잡아야 하는데, 군사력2위 러시아를 적으로 만들었으니..
* 勝可知而不可爲 승가지이불가위
승리를 알 수는 있어도 만들 수는 없다.
=> 우크라이나는 어잡히 이기지 못한다는 사실을 처음부터 잘 알고 있으면서 전쟁을 지속해왔음.
유대인 젤렌스키가 과거 유대인을 학살한 우크라인에게 하는 복수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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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승리한다 ]
* 可勝者 攻也 가승자 공야
공격은 이길 수 있을 때 한다.
* 善戰者 勝於易勝者也 선전자 승어이승자야
진짜 싸움 잘하는 사람은 쉽게 이길 만한 싸움에서 이기는 사람이다.
* 勝已敗者也 승이패자야
승리란 이미 패배한 자를 상대로 거두는 것이다.
=> 반대로 해왔음. 오히려 이길 수 없는 싸움을 지속함.
* 勝兵先勝而後求戰 敗兵先戰而後求勝 승병선승이후구전 패병선전이후구승
이기는 군대는 이겨놓고 싸움에 나서고 지는 군대는 싸움부터 하고 승리를 찾는다.
=> 우크라이나가 해왔던 일. 질게 뻔한 싸움을 지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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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治亂數也 치란수야
수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면 질서 있는 대오가 무너진다.
=> 수백만명의 우크라이나 난민들
* 勇怯勢也 용겁세야
세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면 용맹스러운 병사도 겁쟁이가 된다.
* 强弱形也 강약형야
객관적 전력에서 밀린다고 생각하면 강하다가도 약해진다.
* 以利動之 以卒待之 이리동지 이졸대지
이익으로 적을 움직이게 해서 아군이 기다린다.
=> 우크라이나 군의 수많은 탈영, 항복 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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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先處戰地而待敵者佚 선처전지이대적자일
싸움터에 먼저 자리잡고 적을 기다리면 편하다.
=> 그동안 러시아가 해왔던 일.
서방과 우뽕들은 왜 진군 안하냐? 러시아의 힘이 딸리냐라는 질문은 러시아의 목적을 이해 못했기 때문.
* 致人而不致於人치인이불치어인
적을 끌어들이지 적에게 끌려 다니지 않는다.
=> 수로비킨 장군의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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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軍爭爲利 軍爭爲危 군쟁위리 군쟁위위
군쟁에서 이익을 중시하면 위험해진다
=> 젤렌스키가 이번 전쟁으로 축적한 조단위의 재산과 우크라이나 관리들의 부정 부패 또한 패망의 한 요소.
掠* 鄕分衆 약향분중
점령지에서 챙긴 게 있으면 병사들에게 나눠줘야 한다.
=> 러시아는 전과에 따라 군인들에게 절절한 보상을 제공해주는 반면, 우크라이나는 자금지원 못받으면 연금 줄 돈도 없음. 개망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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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움에서 다스릴 4가지 ]
기(氣) - 기가 살아 있을 때는 피하고 늘어져 있을 때를 노려라.
=> 시즈탱크 앞에 돌진하는 우크라..
마음(心) - 적의 무질서와 동요를 노려라.
=> 러시아 국민은 수천만명의 목숨을 희생해 나치를 물리친 역사가 있고 러시아 국민들의 단결력은 세계 어느국가보다 뛰어남.
힘(力) - 적을 지치고 굶주리게 하라.
=> 세계에서 자급자족이 가능한 유일한 두개의 나라 중 하나가 러시아임.
변화(變) - 질서정연한 적과는 싸우지 마라.
=> 상대를 잘못 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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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어진 일이라고 다 하는 게 아니다 ]
* 塗有所不由 도유소불유
길에는 가지 말아야 할 길이 있고
=> 돈바스 주민을 학살하고 나토에 가입하여 같은 슬라브 민족인 러시아를 적대시한 행위는 애초에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였음.
* 軍有所不擊 군유소불격
군대도 치지 말아야 하는 군대가 있고
* 城有所不攻 성유소불공
성에도 공격하지 말아야 하는 성이 있고
=> 왜 하필 러시아한테 개겼나?
* 地有所不爭 지유소부쟁
땅에도 싸움을 피해야 하는 땅이 있고
=> 3중 방어라인에 저글링을 보내 수만을 전멸시킴.
* 君命有所不受 군명유소불수
명령에도 받지 말아야 하는 명령이 있다.
=> 변변한 무기도 없이 어택땅을 했으니 남아나는 군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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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전 ]
* 주走 - 분산된 힘으로 집중된 적을 상대하는 미련한 경우
=> 그나미 미국이 한곳을 공격하라는 말도 안듣고 분산공격했다가 더 망했지. 그것도 3중 방어라인에서..
* 이弛 - 병사들은 강한데 부사관들이 약한 경우
* 함陷 - 부사관들은 강한데 병사들이 약한 경우
=> 병사도 약하고 상관도 정상이 아님.
* 붕崩 - 장교들이 장수의 명령에 불복해 마음대로 싸우는 경우
=> 수많은 항복하는 우크라군인들.
* 난亂 - 장수가 중심 못 잡는 경우
=> 초기에 전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젤렌스키가 군대를 말아먹었고, 젤렌스키와 잘루즈니간에 불협화음이 있음.
* 배北 - 장수가 적의 전력을 잘못 분석한 경우
=> 처음부터 젤렌스키의 판단 착오.
러시아야 말로 이겨놓고 싸웠냐? 서방이 편들어줄거 뻔히 알면서 들어갔다가 수도 직공 실패하고 지지부진해졌지. 전쟁은 오래끌지 말라했는데 오래끄는건 공격자인 러시아임. 원래 러시아 플랜A는 수도 빨리따고 전쟁 끝내는거였음 - dc App
이미 보급에서 끝난거다
근데 망한건 우크라이나지 러시아가 아니잖아^^
하지만 이겼죠? 우구라는 발렸죠? 항상 미뽕들이 얘기하던 '강한 놈이 정의다'가 됐죠? 뭐가 불만이죠? 왜 부들부들 대세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겼음? ㅋㅋ 원래 목표는 정권교체하고 우크라에 친러정부로 바꾸는거 아니었음? 이겼으면 왜 아직 전쟁중인거야? ㅋㅋㅋ - dc App
러시아는 이겨놓고 싸움. 미국참전을 몰랐을 뿐. 참전해도 러시아는 이기고 있음. 미국은 푸시라 동원령도 못내리거든
ㅋㅋㅋㅋㅋ 여윽시 일베 벌레다운 개소리뿐ㅋㅋㅋ 사필귀정, 흐름대로 가고 있는뎈ㅋㅋㅋ 이젠 빨리 안이겼다고 에베베베 하넼ㅋㅋㅋ 니 인생꼬라지랑 똑같은 소리하긴ㅋㅋㅋ
이미 전쟁은 작년 9월에 끝났는데? ㅋㅋㅋㅋㅋ
러우갤에서 팩트를 말하자 러1+) 뽕들에게 린치당하는 모습이다
초딩에게 러시아와 전쟁을 벌이면 이길까 물어봐도 바로 정답을 말해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