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점에서 미국인들이 나찌라고 생각하는데


하나는 대중매체를 통해 세뇌된 자국에 대한 우월감과 충성임
미국 제도 중에 빻은거 불평하다가도

"이거 형편 없지만 그래도 다른 나라보다는 나은거야. 독일가면 이런 상황에서 XX 하는 식으로 처리 된다.(사실이 아님 근거 없는 외국에 대한 폄하성 유언비어) 암만 X같아도 우리가 젤 나은거. 자유가 있는 미국에서 태어나서 자랑스럽다."

X도 모르면서 일단 지들이 제일 나은 줄 안다.



다른 하나는 악법도 법이다 식의 권력에 대한 무조건적은 긍정과 추종 태도임.

권력이 부도덕하게 사용되는 일이 비일비재하지만 미국인들은 그에 대한 비판을 못해.

얘들이 비판하는 권력은 추람푸나 바이든 같이 먼데 있는 권력이다. 가까이서 실제 자기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권력에는 입도 뻥끗 못해. 공권력에 대해 미국인들이 가지는 공포가 한국인들과는 달라.

미국 대부분의 주에서는 술먹고 주차된 차에 들어가서 자면 음주운전으로 체포된다. 자동차 운행을 전혀 안하고 사정이 있어서 잠만 잔게 100% 확실해도 경찰이 체포하고 범죄자 되서 감옥 가는거.

이런식으로 법이 존재하는 합리적 이유가 없이 공권력 편의로 만들어져 있고 피해자가 속출하는거 다들 뻔히 아는데 다들 겁에 질려서 말을 못해.

추빠들 추람푸가 선거 뺏겼다는 주장을 사실로 믿으면서도 다들 꼼짝도 못하는거 봐. 미국에서 악이 공권력의 이름으로 행해지는게 워낙 다반사다 보다 그러려니 하는거.

(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