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은 북한으로 막혀있고
서는 중공
동은 광복직후 일본이면
갈 사람이 있을리가 없고.
복구든 발전이든 결국 인적자원과 고급인력들이 곳곳에서 뼈대를 잡아야 빨리가는데
그런 점에서 적응이 편한 동아시아권은 이념, 역사로 막혔고 미국 캐나다 호주는 인종이란 장벽이 있었어서 일본 미국 캐나다 호주로 인력유출이 최소화 됨
나 성장시켜서 여기 뜨자란 전제를 세우는게 불가능하고
인적자원 유출이 줄어드니 그대로 재투자가 된게 아닐까 싶음.
그런면에서 우크라이나는 재건에 회의적인게
고급인재가 남아있을 이유가 없다는 거임
육로로만으로도 eu권 나토권국가로 갈 수 있는데다
난민으로 갈 수 있는데
3d일 해도 고급 지역에서 하는게 낫지
- dc official App
잘 봤다. 인종도 있고 언어를 간과하면 안 됨. 인종이 달라도 배운 사람, 의사, 기술자 등은 갈려면 갈 수 있는데 큰 장벽이 영어임. 그래서 대만처럼 영어 공용화 주장하는 건 매국노들이라는 것이고
그래서 우리나라가 스피킹 위주의 영어교육이 아닌가 한국에서만 있으면 라이팅까진 어느정도 해도 스피킹은 거의 안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임 - dc App
뭐 중국 일본 모두 스피킹 위주가 아니고, 전국민이 영어 잘하는 나라는 보통 유럽권이든지 자국어와 영어의 뿌리가 같은 곳들이고 동아시아는 학교에서 뭘 배우든 줄을 세워야 하고, 스피킹은 줄 세우기 쉽지 않으니 그렇고 교사 인력도 없고
이 나라 기득권이 뭐 인재 유출 막기 위해서 스피킹 위주 교육을 하자 않을만큼 애국하지 않는다
미국이 시발년들인 것이 전세계 분쟁과 전쟁, 금융위기 일으키는 것도 있지만 동시에 이 지역으로부터 쓸만한 인재와 노동력을 빼가는 것도 크다. 비록 주목은 덜 받지만, 특히 인재는 대체 불가능하고 국가 경영에 필요한 능력을 갖춘 사람은 희귀한데 이걸 다 빼내가면 그 나라는 재기불능되는 것이고
그래서 나는 한국 의료체계를 반드시 유지해야 한다고 보고, 의사 증원해야 한다고 보지만, 동시에 한국 의사들이 세계 스탠다드에 비해 훨씬 낮은 임금을 받는 건 맞다.
물론 한국이란 나라는 폐허부터 빠르게 건설됐기에 전국민이 하나의 공동체라는 인식도 있고, 더 중요한 점은 의료시장은 라이센스, 자격증 시장이기에 단순 시장 원리를 적용하면 안 되지만
한국 의사들은 솔직히 실력도 세계 최고다. 미국 의사들? 십억씩 받지만 기술은 형편없다. 이런 의사들을 묶어놓는 것도 당연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