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란 것들은 제대로 선택할 능력이 없다

국민이란 것들이 선택을 반복할 수록
정치판엔 점점 왜소해지는 소인들만 남는다
판단능력 없는 소인들이 장님인 국민들과
절벽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