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한국 사회에 혼혈이 많냐?
혼혈들은 부모 간 문화차이로 부모 사이가 안 좋은 경우가 많고
같은 동아시아인 한중일 간에도 문화차이 큰데 인종이 다르면 어떻겠냐?
그리고 애초에 여자가 자국을 벗어나서, 자국남자를 벗어나서 외국 남자한테 질내사정 당하다가 외국인의 아이를 임신했다? 이건 사실 좀 질 떨어지는, 모험심이 강한 팔자 센 여자지.
나도 그런 이유로 내 자식이 혼혈들과 노는 걸 원치 않는다
그런 여자의 자식으로, 그런 여자의 손에 자란 애들도 마인드가 얌전하지는 않을 거거든
실제로 밧어?? 몰라서 묻는거야 - dc App
이런 사고방식이 나거한을 더 나거한스럽게 만들지 한녀고쳐쓰기? 오히려 옛말엔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했지 어차피 탈조한지 오래라 알빠노지만
그럼 어느 나라 여자를 데려다가 써야하냐? 알밥단이냐?
매매혼 자위질이나 하는 좆같은 주트콩 따위랑 동급취급하지마라 스윗 꼰대들이랑 한녀 콜라보로 고칠각이 안보이니 각잡고 원하는 언어를 배워서 탈조를 하든 연애로 여자를 데려오든 하는거지 무슨 외녀는 내려치고 무조건 거른다? 이런논리나 주트콩 논리나 동급으로밖에 안보인다.
대체 뭘 근거로 외국여자가 한국여자보다 낫다고 하는 거냐? 어떤 점에서?
영어는 기본으로 하고 그외에 러시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중 하나 추가로 배워두면 3개국어 되는거고 이것만해도 나가서 꿀릴일 없다. 노력해서 배우려면 그 과정에 희생해야할건 많지만 가치는 충분히 있지.
모른체하는거냐 아니면 진짜 모르는거냐? 시발 인터넷에서 보던게 설마 햤던거 직장에서 별 개잡놈의 꼴 다 보고 나서 질려버렸다. 아침식사부터 못쳐먹고 나오는 꼬라지에 용돈 쥐좆만큼 받아쓰는거 보고 그냥 헛웃음만 나온다. 당장 국밥집만 봐도 남자 득시글대는데 카페나 빕스같은데 가면 낮에 줌마들 우글대는거 보고 질렸다. 내 어머니조차 남자들 불쌍하다고 할판이니
적어도 난 학원 나가기 전에 꼬박꼬박 아침으로 스프랑 집에서 구운 빵에 샐러드는 든든하게 먹고 나오는거랑 나거한 직장에서 아침도 못쳐먹고 용돈 쥐꼬리 받아서 쪼개쓰는 웃기지도 않는 꼬라지들 비교해봐도 더 말할것도 없다본다.
당장 내 아버지랑 아버지 친구분들만 해도 아침은 항상 잡수시고 나가셨다. 근데 왜 난 일하면서 주변에 그런새끼가 존나 드물어. 그리고 내 대학 동기새끼는 명의 반반 쳐하더니 결국 아파트 뜯기고 위자료에 양육비 다 쳐뜯기고 사는 꼬라지를 내가 직접 봤는데 그여자랑 그놈이 연애할 당시엔 개념녀로 보였거든. 인터넷 어쩌구 하지만 이게 현실이다 과연 소수겠냐
외국 여자들은 아침밥을 차려준다? 그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하냐?
양키나 서유럽 이딴데는 모르겠고 나도 내 경험상을 말하는 것이 전부지만 적어도 여기선 내가 아는 새끼들이나 학원에서 못쳐먹고 나오는 남자새끼는 딱 두명 봤다. 근데 이놈들은 애초에 아침으로 한놈은 차 다른놈은 커피나 마시고 땡치는 놈들이고 한놈은 그마저도 도시락 받아서 온다. 나거한에선 내 아버지세대는 몰라도 내가 일하면서 그런놈 딱 한명밖에 못봤다.
니 말하는거 보니까 니놈 논리대로면 나도 자식 생기면 러시아 그루지야 한국 '잡종 튀기' 겠지 더 쓰기엔 손가락도 아프니까 그냥 니 살대로 살아라 니가 내 동기놈 꼬라지 안나면 그래도 축하는 해줄게
슬라브계와 혼혈이면 인정해주지.
그루지아 여자랑 결혼했냐? 축하한다. 그러나 아침밥 안 차리는 건 현대여성의 병리적 증상이다 몽둥이로 패고 육봉으로 패서 여성으로서의 의무를 다하게 하는 건 남자의 의무다. 여기서 피하면 안 된다는 말이다.
정확히는 그루지야 러시아 혼혈임. 자기 할머니한테 제빵 배워서 구운 통밀빵에 보르쉬 챙겨주는데 거기에 차 한잔 곁들이면 든든하다. 모스크바는 내가 섣불리 단정 못하겠는데 결혼하고 이사오기전에 1년 살았음. 아내 만나기 이전에 만났던 여자 하나는 요리가 취미인여자였고 다른 하나는 골드디거였음. 근데 모스크바 사는 친구는 또 결혼해서 잘 사는거 보면
소련권 여자들과 결혼은 분명 인정하고 권장할 수도 있는 부분이다.
모스크바는 진짜 모르겠다. 1년산게 고작이라 내가 평가할만큼 경험도 없고 근데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음. 모스크바도 외곽 변두리 츨신들은 괜찮다고 하고
원래 골드디거는 모스크바가 원조지. 지금도 모스크마 미녀들은 전용기 타고 다닌다더만. 대도시 여자들은 어쩔 수 없다. 러시아 여자들이 워낙 한 미모 하기도 하고.
얘 유부남인가?
본적도 없는 사람들에 대해 편견가지고 망상하는걸 보니 역시 무식하면 염치도 없고 용감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