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b6df720b5c6b011f11a39e7a2ab73b2f9d90281




임시정부라는 광대 동아리를 나라의 연원이라고 헌법에 명시한 순간부터 망했다.

레닌 스탈린 보다가 소위 독립운동가들이라고 일컫는 자들을 보면 실소만 나온다.

썩은 우상을 섬기고 썩은 정신을 받드니 그 결과는 뻔한 거다.

이 나라의 뿌리는 비겁한 왕조에 반기를 든, 박정희의 아버지가 접주로 주도한 동학혁명

썩은 나라의 근간을 뿌리뽑고 다시 세운 박정희 대통령의 군사혁명

이 두 개 사건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