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이 만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내가 하는 말이 아니라 밀턴 프리드먼이 한 말임) 모두 겪어내고 모두 극복한 지상 유일의 나라라는 점이지




19세기 말에 톨스토이적인 서구의 퇴폐적인 자유민주주의 사상을 받아들여 결국 20세기 초에 공산주의로 가는 길을 열었지만

정교회 신학교 출신의 스탈린 같은 민족적 지도자가 트로츠키나 부하린 같은 유대볼셰비키들을 견제하면서 러시아민족의 혼의 불꽃을 지켜냈고
(스탈린은 국제금융세력의 꼭두각시였던 레닌이나 트로츠키와는 달랐다)

결국 공산주의가 무너지자 자본주의도 공산주의도 아닌, 백인들이 주류인 국가들 가운데에서는 유일무이하게 주권을 지킨, 도스토예프스키적인 정교회 러시아로 재탄생한거다.

푸틴의 지도 하에 말이지.

푸틴은 스탈린 이후로 가장 위대한 지도자이고
푸틴을 보유한 러시아인들은 신의 축복을 받았다는 것 외에는 설명할 길이 없다.

(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