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러시아를 무시, 증오하는 것에 대해


근본적으로 한국은 미국에 의해 세워지고 미국에 의해 대통령도 살해된 미국 괴뢰국이고

정치 사회 문화 언론 등 미국의 조종으로부터 자유로운 부분이 없다는 점을 참조해줬으면 좋겠다.

일던 한국전쟁의 진실을 모르고 무작위로 북한이 소련의 지원을 받아 남한을 침략했다, 이렇게 생각하니 감정이 좋을 수가 없고, 나도 한때 이렇게 생각했고

더군다나 미국의 선전선동은 상상을 초월한다

세계대전 거치면서 무기화됐고 냉전을 거치며 더더욱 살상력이 증대됐고

나는 러시아 대사관뿐만 아니라 러시아인들이 한가지만 고려해주면 좋겠다.

역사 속 “의로운 제국”이였던 소련의 해체를 실제로 인민의 과반이 지지했는지는 모르지만, 당시 젊은층 등 분명 소련 해체를 원했던 인민이 있지 않은가?

이들이 왜 소련 해체, 서방 편입을 원했는가?

결국 미국의 선전 선동 프로파긴다에 넘어갔기 때문이다.

이처럼 미국 선전의 위력은 소련 인민들도 넘어갈 만큼 독한 것인데, 그런 선전에 평생 노출되어 있는 것이 남한 국민들이라고 생각해주면 좋을 듯 하다.

단지 평생이 아니라, 대대로 나라 건국 이래 미국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나라다.

이 점을 러시아 대사관에서 알아줬으면 좋겠고, 한국이 자유의 나라가 된다면 분명 한국인들은 미국, 중국보다 러시아를 좋아할 거다.

한러 친선과 우호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