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말에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는 날이 있음 아무리 남북이 서로 적이라고 하지만 어차피 다시 만날수 밖에 없는게 남북관계임 그리고 일에도 지켜야할 '선'이 있는데 할애비 애비조차도 우리를 적으로 보았어도 대한민국이니 남남이니 헌법에 명시하는 이런 개막장 행위는 하지는 않았음(한마디로 김정은은 불효막심한 불효자인셈이지) 또한 나중에 다른나라로부터 폭격당할때 그때는 무슨 명분으로 우리 남한에 도움을 요청할 거임?! 뭐 그렇게 나온다해서 자기 권위가 올라가 김주애 후계 명분이돼?! 인민들이 퍽이나 좋아하겠네 ㅅㅂ!

여기 러정갤 네티즌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