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 전쟁부터 러시아 역사는
귀축영미라인타면 성공, 못하면 망하는 역사였어
머 영미 역할이 컷냐 작냐는 이견이 있을수 있지만 영미라인 못타면 망했음
1. 나폴레옹전쟁 - 영국라인 탐. 프랑스 상대로 승리
2. 그레이트게임 - 영미 적대시
크림전쟁 - 영국 적대하다가 유럽병자 오스만한테 쳐발림
러일전쟁 - 영미 적대하다가 따까리 일본한테 깨짐
3. 1차 세계대전 - 영미라인탐
영미라인타긴 했는데 끝까지 못믿고 중간에 이탈해서 이상한 조약 맺음. 그래도 영미라인 타긴했어서 이상한 조약은 금방 끝나긴 함
4. 2차 세계대전 - 영미라인탐
전쟁 직전에 히틀러라인 잘못타서 큰일날뻔 했지만 눈물겨운 히틀러의 하드캐리로 라인 제대로 타고 승전.
상임이사국 될수 있았음
5. 냉전 - 영미 적대시
패권국이네 하며 공산주의 맹주는 됬지만 내부 모순이 심해지고 결국 국토와 따까리들이 떨어져 나감. 이후에도 계속 영미한테 태클당함. 냉전중에도 중국이랑 누가 종주국이냐 존나 싸워서 미국이 둘사이에서 간도 보고 그랬음
아프간 전쟁 - 미국이 아프간한테 물자 대줘서 개고생함. 마치 곰덫에 갇힌 꼴이라서 베어트랩이라고도 함 ㅇㅇ
6. 러우전쟁
러일전쟁 때 일본한테 차도살인당한거 처럼 우크라랑 싸우는중
우크라도 좁밥국가여서 그나마 러일전쟁때처럼 발리진 않으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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