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과 지금 영국에서 50파운드에 살 수 있었던 것. 그런데! 그런 다음 루블에 대한 파운드는 평균 45, 지금은 120입니다. 즉, 2010 년에 50 파운드는 2,250 루블이었고 지금은 6,000 루블입니다. 이것을 러시아에서 1600 루블에 살 수있는 것과 비교하십시오. 반면에 영국에서는 겨울마다 3~4만 명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한다면 왜 놀랄까요? - dc official App
당연
한국운 소득이 높지만 살기가 팍팍하니 저출산
원래 1인당 gdp가 병신 지표임 아일랜드가 세계 탑급으로 잘 산다는데 이건 그냥 아님;;
한국만 해도 인플레때문에 과거하고 현재가 너무 다른게 체감될텐데 그렇게 멍청한 생각을 하는게 정말 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