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도 김정은이 인민이 고생한다며 공개적으로 눈물을 훔친 것으로 아는데

이번에도 해당 발언을 한국 언론은 실패를 자인하여 북한 정권의 위기를 드러냈다 어쩌고 하며 똥볼을 차더라.

북한 배급이 엉망이라는 것은 북한에 살면 다 알지 않을까

오히려 공개적인 배급실패 발언은 김정은 지위의 공고함과 자신감을 보여준다고 본다.

나는 최근 북한 일련의 행보가 빠르게 정상국가로의 복귀를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아마 러정갤이나 러우갤을 본다면 다들 그렇게 생각할 것인데

여전히 한국 정부나 언론은 행복회로 돌리며 사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