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군대 없이는 생존 불가능한 나라가 존재할 권리가 있는가

아이 낳기를 거부하는 역겹고 더러운 대한민국이 존재할 권리가 있는가

왜 북한이 기겁하면서 남한을 경멸하고 같은 민족으로 보지 않는지 너무나도 잘 공감이 된다

창녀 낙태살인범 광대가 목소리 떵떵거리는 남한 사람들, 외국 군대에 열광하고 자아의탁하는 국민, 아예 보지 벌리는 양공주들이 얼마나 짐승처럼 보이고, 한민족의 수치로 보일까

이 나라가 존재할 권리가 있나? 독자적으로 생존을 못하는데 왜 존재해야만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