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가 자본주의 윤리로 근대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소비주의, 물질만능주의, 유물론을 보급시켰음.(막스 베버의 프로테스탄트윤리와 자본주의정신 정독하삼.)

좌파적 사회주의 조류들도 개신교에서 나온거고, 맑스, 엥겔스와 같은 초대 맑시스트들 실은 다 개신교 집안 출신임. 공산주의 자본주의 둘다 개신교적 노예도덕과 공리주의에 토대를 두고 있고, 맑스의 변증법적 유물론은 마르틴 루터의 천년왕국론의 특유의 메시아주의와 헤겔 변증법을 섞어서 역대급의 좌빨사상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지.

현대에도 세속화의 거두로써 개신교가 소비주의와 물질주의, 속물주의, 무신론을 보급하고 있고, 순복음교회를 필두로한 유물론으로 똘똘 뭉친 개신교 대형교회 목사들은 6.25 이후 쇠퇴를 거듭하던 조선팔도 샤머니즘을 개신교주의로 재해석, 후 악용하여서 한국 교회는 전세계에서도 보기 힘든 역대급으로 속물적인 개신교라지. 3박자 구원론이라고 들어봤나? 예수 믿으면 천국가고 건강도 낫고, 돈도 잘벌린다고. 그야말로 샤머니즘의 기복신앙을 개신교주의로 치환한 셈이야.

마르틴 루터가 애초에 유대인들와 프리메이슨의 작당을 받아서 만든게 개신교다. 마르틴 루터가 반유대주의라는 말도 있던데, 반유대주의자가 정작 그시대 최대의 반유대주의 조직이였던 가톨릭 교회를 공격 및 맹비난 하는게 말이나 됨?

현대에도 무신론 많거나 어딘가 약간 좀 이상한 유럽 국가들 살펴보면 대부분 북유럽 서유럽의 개신교 국가들임. 여기는 말로만 개신교니 그리스도니 믿지 실질적으로 절대 다수가 무신론 내지는 불가지론자고 사실상 문화적 기독교도(Cultural Christian) 내지는 패션신자이며, 오직 20에서 15퍼만 확고한 유신론자로 알려져 있음. 그나마 독일이나 핀란드는 옆 개신교 국가들과 비교하면 사정이 낫기는 한데. 뭐 그럼.

미국 남부도 개신교 많지만, 실질적으로 과거 1800년대와 비교했을때 존나게 쇠퇴한거고, 미국 개신교도의 절반 이상정도가 시오니즘 믿는거보면 역시나 개병신 집단인건 맞음.

한국 개신교가 차금법 반대한다 하는데, 애초에 한국에 천주교나 정교회가 퍼졌으면 더 반대했을거임. 분탕쳐대는 개신교도들도 없으니까 종교에 회의를 가지는 무신론자가 지금보단 적었을터이니 유신론자도 많았을거고, 개신교가 뿌려댄 특유의 소비주의와 속물주의도 덜했을 것.

하여튼 오늘날 주한미군이라는 민족의 역적들을 이땅에 뿌리내린 이승만과 그의 친위대인 서북청년단의 망극을 생각하자면, 개신교를 이땅에서 적극적으로 탄압하고 박멸해야하는건 민족에 놓여진 우리시대의 절대정신인것은 기실로 옳은 것이며, 오늘날 개신교도들이 그리스도를 섬기듯 개신교 특유의 신학을 주체사상에 절여넣어서 자신의 절대왕조를 구축한 김일성 이 북괴 빨갱이를 생각하노라면 개신교의 죽음이 우리의 생명이 됨은 절대 부인불가능한 사실이라는 것.

우파나 좌파나 유대인들의 오른팔 왼팔일뿐. 진정한 반유다주의 반공주의자는 좌우 프레임에서 벗어나 하이데거식 실존주의 정신으로 무장하는것이 옳다.

개신교는 근본이 유대인이 만들어낸 앵글로색슨의 종교다.
이 세상은 개신교가 나온 직후 혼란과 파탄의 연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