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젊은 남자들이 그로기 상태인 점은 미리 밝힌다.
이미 언론 학계에서 이 현상을 주목하는데, 이러한 점을 감안해도 한남은 조금 더 못났고 병신이다
1. 여자 참정권 박탈하고 공직에서 다 추방해야 한다
-> 한남들이 나서서 아 탈레반인가 그건 좀... 이러고 있음
2. 말 안 듣는 여자는 주먹이 아닌 손바닥으로 몇 차례 체벌해야 하고, 러시아처럼 뼈가 부러지지 않으면 처벌하지 말아야 한다
-> 한남: 그래도 꽃 같은 여자를 패는 건 좀...
3. 나라 보면 전쟁 중이라는 인식이 전무한데 형식적 전쟁이라고 전국민 징집
-> 한남: 꺄악거리면서 나만 아니면 돼를 앵무새처럼 외침. 여자들이 이런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고 어떤 점을 리스펙 하겠나.
남자의 정신이란 형제애로 무장하고 함께 전쟁으로 향하고 전우를 위해 대신 칼 맞고 희생하는 것이지, ”나만 아니면 돼”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해야 해” 이딴 소녀스러운 것이 아니다
이런 모습을 보니 한녀들이 한남을 보고 얼마나 좆같겠냐
여자들도 남자다운 남자 품에 안기고 싶은데 이런 좆보지 병신새끼들만 있으니
전세계 젊은 남자들이 실신 상태인 건 맞는데 한남은 정신이 좀 더 썩어있다
아일랜드 봐라 폭동 일으키고 도심 불태우고 이탈리아는 청년조직들이 전국적으로 움직이고
허구한 날 탈조 타령, 노괴 타령하는 한남을 보고 한녀가 설렐 수 있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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