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이의 아버지는 영국인출신 사업가이고 어머니는 인도 카슈미르 지방 출신 이슬람교도였으며, 호메이니는 영국 간첩이였음.
팔레비 왕조가 반서방, 반미로 태세 전환하고 가스 막으려고 하니까 그거 못하게 햐려고 일으킨게 이슬람 혁명.
실제로 출산율은 이란 이슬람 혁명 이후로도 계속 줄어들었고, 딱히 이슬람이 세진것도 아닌게 해외기준으로 60%만이 이란인의 종교를 믿는다함. 게다가 호메이니 이후로 마약 중독자는 더 늘어났으며, 게다가 자칭 이슬람이라면서 호메이니는 트렌스젠더에 우호적이였음.
아프간 탈레반과 다르게 짭 이슬람 신정정권이 이란임.
또한 이란 전 대통령 아마디네자드는 유대인 혈통인게 기정사실.
겉으로는 반서방인척하면서 속으로는 서방의 개, 유대인의 개가 이란이라는 국가의 실체이다.
http://www.discoveringislam.org/Khomeini_british_agent.htm
이거는 근거 자료.
영국이 이란 정국이 깊이 개입해왔다는 건 맞지만 호메이니가 아예 첩자였다는 건 신빙성이 떨어지네.
내 생각하고 비슷한 사람이 있었네. 이슬람혁명부터가 의심스럽고 지금 이란도 쇼하는거라고 믿고있다
그럴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