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wsj.com/articles/russias-turn-to-its-asian-past-1530889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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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tin Khan and the new Mongol invasion of EuropePutin Khan and the new Mongol invasion of Europe… - Jun. 07, 2022. By Serhiy Kolyadawww.kyivpost.com월스트리트 저널과 키예프 포스트
키예프 포스트는 우크라이나 언론이기 때문에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푸틴 칸 몽골리안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인들에게 몽골리안의 피가 섞여 있다
칭기즈 칸이 과거 러시아, 유럽 대륙을 휘저었죠
이 몽골에 대한 두려움 증오심 공포심 이것을 러시아에 투영합니다
그리고 푸틴에 러시아군에 이렇게 몽골식 모자를 씌우고 러시아 깃발을 씌웁니다
키예프 포스트 이것은 네오나치의 시각이기 때문에 러시아인들을 운터멘쉬(Untermensch)로 봅니다
Subhuman으로 보는 거죠
자 그런데 월스트리트 저널도 이런 짓을 한다?
우크라이나는 네오나치 때문에 그런 짓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월스트리트 저널은 이런 짓을 해선 안 됩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어떤 식의 기사를 올렸는가 잠깐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푸틴과 뒤에 있는 러시아군을 몽골리안 병사들로 묘사합니다
러시아에 아시아 요소들 이런 것을 결합을 시킵니다 잠깐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아의 과거로 돌아가는 러시아
칭기즈칸의 동방 정복에 대한 향수가 솟구치는 가운데, 푸틴은 자신의 제국을 계획합니다.
러시아인이 칭기즈칸의 향수를 가지고 있다
칭기즈칸이 유럽 대륙을 휩쓸었는데 그와 똑같은 어떤 야심을 가지고
러시아인들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고 있다
이런 식의 묘사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서구에서는 이런 시각은 대단히 인종 차별적이고
그리고 동양인에 대한 몽골리안에 대한 인종 비하적인 것으로 간주가 됩니다
유럽의 시각에서는 이 동양인들 이들 몽골리안은 어쨌든, 적입니다
그 적의 이미지를 러시아에 뒤집어씌우는 거죠
그다음에 이들을 믹싱합니다
러시아인들의 이미지에서 어떤 동등한 유럽인 혹은 동등한 인간으로서의 이미지를 깎아내고
과거에 있었던 끔찍한 야만인들 그 몽골리안들
침략자 칭기즈칸 이런 이미지를 러시아인들에게 뒤집어씌우는 거죠
서구는 여전히 루소포비아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미국에 있어서 서유럽의 시각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서유럽인들의 이런 감정을 즉 러시아인에 대한 혐오감 증오심 경멸감 이런 것을 자극하고
동시에 미국내에서 백인 계층에게도 이런 것을 자극을 하는 겁니다
이 서구의 루소포비아는 무시무시합니다
https://twitter.com/Glenn_Diesen/status/1760948150037004484
Propaganda is the science of convincing an audience without appealing to reason. Russophobia, defined as the irrational fear of Russia, should be a key theme in the study of propaganda in the West as Russia has throughout history been assigned a diametrically opposite identity as… pic.twitter.com/bHYqI4avQC
— Glenn Diesen (@Glenn_Diesen) February 23, 2024
Russophobia: Propaganda in International Politics 글렌 디센
여기서 이 양반의 말을 잠깐 인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날 서구의 우익세력들 민족주의자들 이들은 푸틴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나폴레옹 시대 이래로 프랑스에는 반러시아 정서가 만연해 있었습니다
루소포비아에 휩싸여 나폴레옹은 저것들을 쓸어버려야 해 하면서 모스크바까지 진격을 합니다
당시 러시아는 적이었고 팽창주의자였고 그리고 러시아인들은 유럽을 침공하고 싶어 한다 이런 인상을 프랑스인들에게 심어 줍니다
그 나라의 왕, 지도자, 대통령 모두 이제 자신과 이웃 민족을 그러니까 서유럽을 정복하려고 하는 폭군이자 독재자다
푸틴은 도둑, 부패한 관리, 스파이, 독재자, 동성애 혐오자, 스탈린, 히틀러, 침략자, 인류에 대한 위협이고
순수하고 평화로운 유럽에 대한 위협이다. 위협적인 존재다 이렇게 묘사합니다
그런데 이런 루소포비아는 지난 수 세기 동안 수백 년 동안 반복되어 온 겁니다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과거에 폴란드가 루소포비아 러시아에 대한 증오심을 심어주기 위해서
표트르 대제의 편지 유언장 이런 것을 조작합니다
이것을 프랑스에 보여주고 프랑스는 전 유럽에 그것을 퍼트리는 거죠
그런데 이들 모두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표트르 대제가 서유럽을 침략하려고 하고 있다
반드시 서유럽을 침략해서 그들의 발아래 굴복시킬 것이다
과거에 칭기즈칸의 악몽 이것을 되살리는 겁니다
그리고 러시아에 대한 증오심을 증폭시키는 거죠
이 폴란드 입장에서는 러시아에 딱 붙어 있기 때문에 원수입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프랑스를 선동하고 또 주변국을 선동해서 러시아를 찌르게 하는 거죠
폴란드는 늘 이런 짓을 하면서 나라가 망해 왔습니다. 수차례에 걸쳐서 나라가 망해 왔습니다
어쨌든 공식적으로 근대 루소포비아는 이런 식으로 시작됩니다
이것은 사실 러시아 침략을 정당화하기 위한 서유럽의 농간에 지나지 않습니다.
프랑스가 이 폴란드가 가짜 편지를 가져와서 이렇게 자기들에게 이야기한 거 이것을 몰랐을까요?
둘이 다 짜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멀리 거슬러 올라가면 1054년 서유럽과 동유럽은 샤를마뉴 시대에 교회 분열
정교 카톨릭 이렇게 분열이 됩니다
그리고 1240년과 1712년 튜터 기사단 독일 기사단, 1612년 1919년 폴란드,
1812년 프랑스, 1853년 영국, 1914년과 1941년 독일, 그리고 1990년 이후에 나토
이제 나토가 러시아를 침공하고 있습니다
그루지야에서 작업을 하고 체첸에서 CIA가 작업을 하고 우크라이나에서 작업을 하고
러시아에 대한 침공은 지난 수백 년 동안 한 800년 동안 계속 반복돼 왔습니다
반대로 러시아는 먼저 서유럽을 침공한 적이 없습니다
자 이렇게 명백한데도 서유럽은 끝없이 러시아가 침공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이런 역사적인 사실이 명확하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한국에 오면은 한국인들은 러시아가 지난 수백년 동안 서유럽을 침공한 것처럼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조선일보나 네이버에 끔찍스러운 루소포비아 댓글을 다는 거죠
정말 창피해서 얼굴을 들 수가 없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글을 모르기를 바랍니다
러시아는 수천만 명의 생명을 희생시키면서 유럽이 나폴레옹의 폭정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그리고 나치에 침공에서 유럽을 해방해 줬습니다
과거 주코프가 이런 이야기를 했죠
우리는 유럽을 파시즘에서 구출했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를 그것 때문에 절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 서유럽의 파시즘은 단 한 순간도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수면 밑에 들어가 있을 뿐입니다.
앞에 이야기했던 바로 이 월스트리트 저널에 올라온 이 사진
이 사진은 바로 이들 의식 속에 잠재돼 있는 루소포비아 파시스트적 근성 인종주의 이것에 불을 지피는 겁니다
사라졌다면 땔감을 줘도 이렇게 타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라지지 않고 의식 속에 잠재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올리면 먹히는 겁니다
그리고 루소포비아를 선동을하는 거죠
1990년 소련은 유혈사태 없이 분열을 결정했습니다. 제국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1945년 이후 동유럽 발트 연합국가를 점령했습니다
그런데 이들을 테헤란 얄타 포츠담 선언에 했던 것처럼 다 독립시켜 줍니다
그리고 상당한 경제적인 지원도 해줍니다
1990년 소비에트가 붕괴할 때 소련 경제가 오히려 폴란드나 이런 데 보다 훨씬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많은 지원을 해줬죠
자 이렇게 평화롭게 사태를 풀어가려고 하는 러시아
이런 러시아를 못 잡아먹어서 발광하는 겁니다
그런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죠
그리고 계속 러시아는 팽창주의적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나토가 팽창해서 러시아를 찌르고 있습니다
서방 강대국들이 어떻게 반서구 수사를 전개하고
자신들의 공격성을 정당화하는지 이것이 루소포비아에 잘 드러나 있는 겁니다
그리고 브레진스키 이야기도 잘 나오죠. 브레진스키는 중국과 손을 잡고 러시아를 찢어발겨야 한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미국과 서구 언론에 등장하는 러시아를 공격하는 사람들 이들 대부분은 나토나 미국 네오콘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물론 서유럽은 러시아와 친했던 적도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루소필리아 시대도 있었습니다
뭐 1870년 이렇게 쭉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프랑스 내부에서의 문제입니다
1990년 공산주의가 멸망했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프랑스는 다시 나토에 가입하고
나토를 이용해서 러시아를 멸망시키려 하는 것 여기에 프랑스가 동참합니다
이것은 망상이 아니라 실수다 끔찍한 실수다
가장 큰 패배자는 서유럽이 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rusiaukra&no=713690
서구의 루소포비아 - 러시아https://www.wsj.com/articles/russias-turn-to-its-asian-past-1530889247https://www.kyivpost.com/post/6884 Putin Kgall.dcinside.com
수세에 몰리니까 wsj까지 본색을 드러내네 ㅋㅋㅋ
이게 맞다고 본다 인종차별은 인류 본능임 서로 착한척하는거보다 이런식으로 칼 겨누는게 맞음
ㄹ시는 두순이니 두순포비아임 ㅜ
부차 페도 무료변호사는 블두순을 아득히 뛰어넘노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