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센트 왈 "양측 모두 디커플링 원치 않는다"
중국이 먼저 와서 꿇으라고 선빵 갈길 때는 디커플링도 마다하지 않는다는 태도였는데 기존 입장에서 많이 선회했고
미국이 중국 측에 앞으로 미국에서 수입 더하라고 요구할 수 있다는 것 보니 이번 협상에서는 거론도 안 된 것 같고
환율도 언급 없었다고 함
일본에는 농산물 관세 철폐하고 미국 농산물 수입 늘리라고 요구
한국이랑은 환율 관련 논의한 것 보면
중국에는 말도 못 꺼낸 것 같음
90일 뒤에 그냥 기존 합의 갱신하는 쪽으로 갈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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