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 그룹의 대표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일단의 바그너 대원들과 아프리카 모처에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프리고진은 대략

"우리는 영상 50도가 넘는 곳에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것을 사랑한다. 모든 대륙에서 러시아를 더욱 위대하게 만들것이다. 그리고 아프리카는 더욱 자유로워 졌다. 우리는 아프리카 민족에게 정의와 행복을 주고 "ISIS", "알카에다" 및 기타 테러리스트에게는 악몽을 선사한다.

우리는 진정한 영웅들과 약속한 모든 임무를 수행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프리고진은 회사 대표로써 일종의 PMC 홍보 영상같은 것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 영상은 곧 아프리카의 지지자들을 다시한번 설레게 만들고 서방의 모든 기관과 친 서방 아프리카 정권들에게 혼란을 줄 것 같다.

니제르에서는 친 쿠데타 정부의 시위가 있을 때마다 러시아와 바그너의 깃발이 등장했고 며칠전 옆나라 나이지리아에서는 니제르에 대한 군사개입을 반대하는 시위가 있었다.

????프리고진과 바그너 그룹에 대해 알려진 것 추가:

▪+바그너 그룹은 아프리카에서의 작전을 위해 추가 인력 모집 재개를 알렸다.

▪+6월 반란 이후 프리고진과 쇼이구는 서로의 접점을 최소화하는 작전 구역으로 분리 됐다. (예를 들어 PMC는 해외 작전과 벨라루스에 주둔한다. 앞으로 바그너 그룹이 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되는 일은 거의 없을 것으로 보임)

▪+바그너 그룹은 프리고진이 일전에 말한대로 8월까지 재편성을 마치고 새로운 임무를 수행한다.

▪+현재 바그너 그룹은 말리와 중앙 아프리카 공화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수단에서는 임무가 최소화되었고 리비아에는 제한된 파견대가 있으며 부르키나파소에서는 이제 막 활동이 시작됐다. 프리고진의 영상 메세지는 말리에서 촬영됐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앞으로 PMC는 말리, 니제르, 부르키나파소의 국경지대 질서를 회복하는데 중점을 두고 활동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지방 당국에서 공식, 비공식적으로 승인을 받았다.

▪+최근 니제르의 쿠데타는 러시아 특무부대와 PMC 컨설턴트들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뤄졌다는 정보가 있다. France 24의 기자는 지난주 니제르 쿠데타의 주역중 한명인 살리푸 모디 장군이 말리의 수도에 도착했으며 이는 PMC Wagner의 즉각적인 니제르 배치를 요청하기 위해서 였다고 보도했다.

▪+바그너 그룹과 친밀한 관계로 알려진 러시아의 수로비킨 장군은 프리고진의 반란 이후 우크라이나 특수 군사 작전 지휘계통에서 해지되고 일종의 "휴가" 상태라고 알려졌다. 구속되거나 구금된 것은 아니다. 이런 경우 러시아 군부에서는 종종 시간이 흐른 후에 복귀되기도 한다. 러시아 공군 사령관도 동시에 휴가중이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PMCWagner #아프리카 #니제르
@rybar @news_of_nutcra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