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증 못하니까 이념팔이 심해짐.


마치 호란왜란 양란으로 개판 나고 더욱 성리학 꼴통 국가화 된 조선이나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 보는 듯한 느낌.


성역화 절대화 시킬려는 무리 있을수록 민주주의는 비판하고


파괴시키든 대안 짜야함. 한계가 자명할수록 더욱 이념팔이하거든


제일 종교심문관 마녀사냥 날뛸때가 종교개혁으로 신교 분리 될 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