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종머슴소작농 후손이고 그런 정체성 지녔는데


요즘도 수렴진화 중.


민주주의에도 계급 분화 되고,


상위계급은 하위계급 다루기 쉽고 부리기 좋은 도구적 존재 원하는 건 같다.


애완동물 처럼 귀엽고, 지들 계급 대대손손 영위하기 편한 아첨꾼들 좋아하는 건 그들 공통이익이다.


그리고 요새는 전체주의랑 민주주의랑 구별이 잘안감. 다수의 폭정이 너무 심함.


어차피 믿음 때문에 싸우는 게 역사를 관통하는 테마인데,


결국 민주주의에서는 다수의 믿음을 위해 소수가 희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믿음 다르면 적개심 가지도록 인간은 설계되어 있고


감각 다르고 생각 다르면 걍 린치 쳐맞는다고 보면 된다.


사회가 다원성 개방성 독립성도 보장도 안되고 창의성은 당연히 이미 개박살났고


한국같이 땅덩어리 좁고, 사람끼리 살맞대도록 학교 군대 직장으로 그 새끼들이랑 강제로 엮여야하는 나라는 더욱 그렇고


그럴수록 창의성 씹박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