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종머슴소작농 후손이고 그런 정체성 지녔는데
요즘도 수렴진화 중.
민주주의에도 계급 분화 되고,
상위계급은 하위계급 다루기 쉽고 부리기 좋은 도구적 존재 원하는 건 같다.
애완동물 처럼 귀엽고, 지들 계급 대대손손 영위하기 편한 아첨꾼들 좋아하는 건 그들 공통이익이다.
그리고 요새는 전체주의랑 민주주의랑 구별이 잘안감. 다수의 폭정이 너무 심함.
어차피 믿음 때문에 싸우는 게 역사를 관통하는 테마인데,
결국 민주주의에서는 다수의 믿음을 위해 소수가 희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믿음 다르면 적개심 가지도록 인간은 설계되어 있고
감각 다르고 생각 다르면 걍 린치 쳐맞는다고 보면 된다.
사회가 다원성 개방성 독립성도 보장도 안되고 창의성은 당연히 이미 개박살났고
한국같이 땅덩어리 좁고, 사람끼리 살맞대도록 학교 군대 직장으로 그 새끼들이랑 강제로 엮여야하는 나라는 더욱 그렇고
그럴수록 창의성 씹박살남.
좋은 글
하위계급을 점점 비인간화한다 이런거 보면 케말이가 하는 말이 일리가 있다
그럼 전체주의 좋아한다는 것인데 전체주의 가장 발달한 나라 북한이다 너의 지상낙원 의 나라 북한으로 가라 가서 행복하게 살어 안녕!
빨리 북한가라 돼지가 기다린다. ㅋㅋㅋㅋ
그럼 씨발 빨갱이새끼 사상을 받아야하냐?
그럼 LGBT 사상이나 ㅊ 받아 엌ㅋㅂㄱ
팩트 - 종머슴소작농보다 구석기시대 평등하게 살아온 시기가 훨~씬 길다. 대부분 사람들이 내재적으로 자유에 꼴려하는걸 보면 일단 이 논리는 틀렸음.
인구 뿔린건 그 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