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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충청권 사람이라 자연스럽게 한화 응원했었다

집에서 고추 긁으며 중계 볼때는 좆같이 못해도 참을 만 했는데
요새 삘받아서 직관 응원 4번 갔다가 지고 올때마다 너무. 현타가 심하게오더라

여기서 대전까지 내 오토바이로 왕복 5시간 거리임

반면 수원은 왕복 1시간 20분에

무엇보다 마무리 박영현이 존나 멋있고 (사생활 폭로때문에 볼드모트마냥 언급 안되는게 존나 안타깝다 시발.. 남자가 좆 놀릴 수도 있고 임신 시킬수도 있는거지.. 강간 한것도 아니고 질사면 남녀 합의 아니노?)

가을권 보이는 팀중에 제일 힙스터 느낌나게 팬도 적어서 좋았어..

오늘 첨으로 수원 직관가서 박영현 유니폼 마킹 박고 하이파이브존 에서 응원 열심히 할 예정

한화는 지금도 마음속으로는 응원하지만

니네 화웨이 짱개 브랜드에서 존나 하이엔드급 스마트폰 낸다고 글로벌 시장 석권할 거같음? 이미 짭퉁 이미지 씌워졌는데

아이폰은 반대로 브랜드 이미지로 소유한 순간부터 뭔가 특별해진 느낌이 드는것처럼

한화 이미 꼴지팀 이미지 씌워져서 신인들도 오기 싫어하고
거기서 최강한화 외치는 팬들 생각하면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