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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규라는 네이트 존스와 유사하게 빠른 타이밍에 팔이 올라오는 독특한 투구폼, 다르빗슈 유와 오타니 쇼헤이와 비슷한 긴 스트라이드의 투구폼을 가지고 있고 MLB에서도 상위권의 익스텐션을 보유한 다르빗슈와 오타니의 투구폼을 벤치마킹한 덕에, 아주 뛰어난 익스텐션을 소유 중인데다 평균 18인치(45.7cm)의 수평 무브먼트를 가진 스위퍼[12]는 영덕군내 최고의 변화구로 평가 받고 포심 패스트볼의 구속은 최대 109KM를 자랑하지만, 수직 무브먼트가 상당히 떨어지고 싱킹성 무브먼트를 띄고 있고 포크볼(스플리터)도 종종 던지며[13] 사실상 대적할 상대가 없는 수준이며, 사회인 야구 수준에서는 뛰어난 수준의 투수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