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카르텔 검사들의 처세술...



(문재인) 참으로 오래 묵혔다.


(이재명) 참으로 많이 봐줬다.


전라도 카르텔 검사들의 처세술이다.



전라도 출신 판검사들은


당연히 전라도 카르텔의 성골이 되고


그렇게 일찍이 연수원에서부터 전라도 카르텔의 관리와 후견을 받는다.



여기에 더하여


전라도 카르텔의 성골이 되지는 못하지만 약간의 연줄이라도 있는 판검사들은


우리법연구회 등 각종 활동으로 전라도 카르텔의 낙점을 받아 진골이 되려고 애쓴다.



아마도 김대중 시절


전라도 카르텔이 전국구로 완성체가 된 것이 아닐까 싶다.


그시절 심지어 면사무소 납품 용역까지 전라도가 다 해먹는다는 소문이 전국에 돌았으니 말이다.



전라도 카르텔을 향한 충성스러움은


전라도 카르텔 성골 진골 판검사들의 동앗줄이고


그렇게 입신양명의 처세술은 빛을 발한다.



전라도 카르텔 판검사들의 처세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