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라운드까지의 지명결과입니다




키움 히어로즈:강백호-박병호의 KT에서의 2년-유한준 타격코치


NC 다이노스:모기업-빅-황재균의 엉덩이

한화 이글스:박영현-장유진 치어리더-수원유니폼

롯데 자이언츠:또리-제춘모 투수코치-워터 페스티벌

SSG 랜더스:소형준-고영표-고영표의 글러브

두산 베어스:엄상백-팬과 응원단(장유진 치어 제외)

LG 트윈스:배정대-수원왕갈비통닭-치어리더 탈의실

삼성 라이온즈:우규민-2021년 우승-김상수

KIA 타이거즈:이강철-조선족-심우준


이것으로 KBO리그의 10번째 심장이었던 KT 위즈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나의 사랑 수원 Kt wiz,안녕!